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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
유승민 딸 유담, 24살 나이에 2억원대 재산 어떻게 모았나 보니… 후덜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의 딸 유담이 화제다. 유승민 의원이 지난 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딸을 언급하면서 3일까지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노출되고 있다.
유담은 1994년 생으로 현재 24살로 서울 동국대 법학과 재학중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담이 20대 중반의 나이로 재산이 2억원대라고 알려지면서 '어떻게 모았을까?' 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승민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후보자정보공개 자료에서 유담 씨의 딸 예금 1억 7000만 원, 보험 1600만 원 등을 합쳐 총 재산 명목으로 약 2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유 의원은 "(딸의) 입학, 졸업 등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받은 돈을 모은 것"이라며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20년 동안 2억원을 모으려면 한달에 대략 70~80만 원을 차곡차곡 모아야 한다", "금수저다", "어린 나이에 2억원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콘텐츠팀 mult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