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이수 측, ‘나는가수다3’ 일방적 하차통보에 “당혹”
2,223 69
2015.01.22 11:15
2,223 69

이수 측이 '나는 가수다3' 이수 하차 결정에 당혹스러운 기색을 보였다. 

이수 소속사 뮤직앤뉴 관계자는 1월 22일 뉴스엔에 "'나는 가수다3'의 하차 결정을 전해듣지 못했다. 제작진에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고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나는 가수다3'는 1월 21일 박정현 양파 이수 효린 소찬휘 스윗소로우 하동균이 참여한 가운데 첫 녹화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수의 합류 여부를 놓고 대중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고, 결국 MBC는 이수를 하차시키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수는 2009년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물의를 빚었으며 지난 해 1월 엠씨더맥스 7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이수의 '나는가수다3' 합류 소식에 논란이 불거지며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이와 관련, 1월 22일 MBC는 "시청자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해 '나는 가수다3'에 출연 예정이던 가수 이수 씨를 출연시키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을 아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라며, 늘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MBC)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1221113081210

목록 스크랩 (0)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53 03.23 42,8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3,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5738 기사/뉴스 "가격표시·먹튀 방지 담겼다" ⋯'스드메법' 법안 상임위 통과 19:48 68
415737 기사/뉴스 임시현 떨어지고, 역대 최초 중학생 태극궁사 탄생 20 19:43 1,413
415736 기사/뉴스 윤 정부 ‘재산세 깨알 감세’로 압구정 현대, 3년간 1288만원 덜 내 2 19:42 187
415735 기사/뉴스 [단독] 대전 화재 업체 대표 '반성' 없었다…희생자들에게 '책임' 돌려 4 19:40 500
415734 기사/뉴스 法 "나무위키, 부분 과장 있어도 위법 아냐… 배상 책임 없어" 2 19:38 282
415733 기사/뉴스 평일 시내버스 이용 시 야구장 입장료 2천원 할인 19:37 428
415732 기사/뉴스 '상속세 0원의 마법'…李 지적한 '베이커리 꼼수' 어느 정도길래 6 19:36 552
415731 기사/뉴스 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침략자 측' 배엔 호르무즈 닫혀" 5 19:35 695
415730 기사/뉴스 길거리서 20대 여성 얼굴에 '묻지마 흉기 테러' 30대 체포 6 19:35 733
415729 기사/뉴스 유명 인기 가수, 단독 콘서트 성료→다음 장소 물색…광화문 무대 서나 [RE:스타] 9 19:32 1,534
415728 기사/뉴스 '18명 사상' 아파트 화재 원인 지목 전동스쿠터 업체 압수수색 19:30 662
415727 기사/뉴스 위하준, 완도의 아들 “부모님 아닌 면사무소에서 플래카드 걸어” (살롱드립) 2 19:28 690
415726 기사/뉴스 [공식] 김세정, 이병헌·한지민과 한식구 됐다…BH엔터테인먼트 합류 3 19:28 335
415725 기사/뉴스 트럼프 한마디에 롤러코스터 탄 환율…"뾰족한 대응 방안 없어" 3 19:24 437
415724 기사/뉴스 모두가 참전?…네타냐후 총리 “대이란 전쟁에 전 세계가 동참하자” [핫이슈] 15 19:16 646
415723 기사/뉴스 페인트 최대 55% 전격 인상···‘고유가 쓰나미’ 드디어 현실화 4 19:10 471
415722 기사/뉴스 이준호 이어 황정민, '베테랑3' 촬영 연기로..다른 작품 검토 중  3 19:04 893
415721 기사/뉴스 [단독] 최고가제 비껴간 ‘선박유’ 2배 폭등…육상 경유보다 비싸졌다 1 18:58 300
415720 기사/뉴스 박지훈→김민…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1~6위 '왕사남' 싹쓸이[이슈S] 3 18:53 527
415719 기사/뉴스 타쿠야, 생부 찾기 위해 떠났다…"살아계시는 것만 알아" ('살림남') 14 18:48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