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년범 전력' 조진웅, 소속사도 손절 준비…SNS서 흔적 전부 사라졌다 [엑's 이슈]
2,977 21
2025.12.08 11:18
2,977 21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전과가 밝혀지면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가 그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8일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계정에서는 조진웅 관련 게시글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지난 5일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내기 전까지만 해도 조진웅의 사진이 남아 있었지만, 그의 은퇴 선언 이후 게시물들이 일제히 사라진 것이다.

 

다만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여전히 조진웅의 프로필 소속사란에 사람엔터테인먼트가 기재돼 있으며, 소속사 공식 홈페이지와 배우 명단에도 조진웅의 프로필이 그대로 남아 있다.

 

소속사를 비롯해 방송가에서도 조진웅 흔적 지우기가 이어지고 있다.

SBS는 그가 맡았던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을 재녹음했으며, KBS 역시 조진웅이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서 비공개로 전환하는 등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50465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37 00:05 15,9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9,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8,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08 기사/뉴스 "제주도 못 가본 어머니께" 딸 편지에 응답한 제주관광공사 5 21:30 321
419807 기사/뉴스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등 건방떨다 잘려, 최하위 이경규 롱런이 최고” (남겨서 뭐하게) 21:23 157
419806 기사/뉴스 속옷도 없이 납치···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정말 아무것도 '없는' 여행 시작 (꽃보다 청춘) 4 21:15 1,084
419805 기사/뉴스 최양락, 방송 중단 후 호주 이민 이유 “38살에 나이 많다고 잘려” (남겨서 뭐하게) 3 21:13 1,167
419804 기사/뉴스 [단독] 여성 청소년 자살시도, 남성의 3.7배… 복지부 “심리부검시 성차 반영될 것” 8 21:13 547
419803 기사/뉴스 김정관 산업장관 “삼성전자 파업 상상조차 힘든 일…지혜로운 판단해달라” 1 21:10 217
419802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 한 이유?…"매진 원해서" 1 21:08 410
419801 기사/뉴스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42세 사망…안타까움 2 21:03 1,119
419800 기사/뉴스 '고액·상습체납자 1위' 선박왕 권혁, 해외 은닉 예금 339억 환수 51 20:48 2,962
419799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약물과 몽둥이, 누가 설계했나 3 20:48 252
419798 기사/뉴스 ‘시나위’ 김바다, 대마 흡입 또 검찰 송치…“불찰 깊이 반성” 9 20:35 1,159
419797 기사/뉴스 '4안타' 이정후 "파워에이드 세례, 자주 맞아도 좋아" 20:34 415
419796 기사/뉴스 유세윤 “맞팔했는데 신고”…앤더슨 팩, 브루노 마스 패러디 반전 20:30 653
419795 기사/뉴스 맨발로 도로 걷던 두 살배기…'개코' 경찰 덕에 엄마 품으로 16 20:30 1,614
419794 기사/뉴스 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진 확정…배성재·박지성 출격 2 20:27 329
419793 기사/뉴스 "23년 초부터 계엄 준비 의심"…36년 만에 방첩사 군 내부 고발 15 20:25 982
419792 기사/뉴스 [속보] 아시아 ‘아동 성착취물’ 범죄자 절반, 한국서 검거…절반 가량이 10대 360 20:23 13,876
419791 기사/뉴스 1가구 1서강준 보급 시급..혼자 보기 아까운 남신 비주얼 4 20:20 810
419790 기사/뉴스 [단독] 경찰, 문재인·정은경 수사…코로나19 백신 부실 관리 의혹 580 19:50 36,574
419789 기사/뉴스 "눈꺼풀 처져서.."누웠는데,3시간 뒤 '배가 멈췄다.[뉴스.zip/MBC뉴스] 19:48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