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열애 증거 추가 공개 초강수 "조작 프레임 씌우지 말라" [공식입장]
4,343 41
2025.12.05 11:32
4,343 41

5일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측은 “김수현 배우의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김새론의 유족에게 조작 프레임을 씌우고 유족을 가해자라 칭하며 ‘지옥이나 잘해야 시궁창에서 살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2025년 11월 26일 김새론의 어머니 입장문 발표 후 김새론에 대해 ‘조울증 미친 사람’, ‘정서불안 남미새’, ‘미성년 남미새’라고 모욕하였고, 유족에 대해서는 ‘고인의 명예를 정말 기가 막히게도 잘 지켜내고 계십니다’, ‘고인의 명예를 개나 줘버린 저들’이라고 하면서 비아냥대거나 조롱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수현 배우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가 지속적으로 김새론과 유족을 모욕하고 언론 플레이를 통해 유족에게 조작 프레임을 씌우는 도 넘은 행태를 계속하여 2025년 12월 4일 저희는 보도자료를 통해 수사기관에 제출한 증거 중 최소 한도의 증거를 공개하였습니다”라며 “포렌식에서 추출된 자료를 공개한 후 대화의 상대방이 김수현 배우가 아닐 수도 있다는 소수의 분들이 계셔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다시 추가 자료를 최소한도로 공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원본 이미지 보기김새론 유족 측 제공

김새론 유족 측은 김수현으로 추측되는 이와 김새론이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또한 “김새론과 김수현 배우는 2018년 6월 20일 김수현 배우의 집에서 만나 닭도리탕을 먹으며 그 영상을 남겼습니다. 이 영상에 대해서도 조작 프레임을 씌우고 있어 당일 찍은 사진과 메시지 대화 내역을 공개합니다”라고 밝혔다.

원본 이미지 보기김새론 유족 측 제공

유족 측은 “다시 한번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유족 측은 김새론의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 및 수사에 성실히 임하였습니다. 그리고 본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증거들은 김새론의 핸드폰 포렌식에서 추출된 자료로 수사기관에 이미 제출되었고, 위변조가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김수현 배우의 법률대리인은 김새론과 유족에 대한 모욕을 그치고 조작 프레임을 씌우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원본 이미지 보기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42203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697 00:06 8,8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58 유머 국장 고수가 설명해주는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유 1 13:59 742
3009057 이슈 모범납세자에 선정되어 국세청장표창 받은 침착맨 9 13:58 709
3009056 기사/뉴스 딸이 방에서 안 나온지 4년, "엄청난 고통...부모도 사람입니다" 13:58 626
3009055 이슈 일본 개막장 가부키 집안 이야기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쓰는 근황 이야기 13:57 564
3009054 이슈 최강창민, 10주년 후배에 뼈 있는 조언 "돈 너무 좇지 마라"  1 13:56 489
3009053 유머 주작이었으면 싶은 주식투자자 4 13:56 1,039
3009052 유머 IT 용어 쉽게 배우는 법 3 13:56 245
3009051 이슈 과거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게 파묘되어 강판 당한 일본 성우 9 13:54 832
3009050 유머 프랑스에서 흑사병을 퇴치한 전설의 의사 32 13:54 1,327
3009049 이슈 개신기한노래를 쉽게 라이브하는 그룹 13:53 208
3009048 기사/뉴스 이프아이 사샤, 팀 활동 잠정 중단…"건강상의 이유" [공식] 13:52 325
3009047 이슈 21세기 들어 코스피 큰 하락 다음날 25 13:51 2,664
3009046 유머 억울하게 유치장에서 풀려난 남자 4 13:50 578
3009045 이슈 불량품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에게 최애가 될 수 있음 1 13:50 376
3009044 기사/뉴스 여성 쫓아가 흉기위협 성폭행…신고 못하게 영상까지 찍은 50대 중형 15 13:50 563
3009043 기사/뉴스 국립군산대,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올해 총 1803명 등록 4 13:48 704
3009042 유머 말이 없어서 반 친구들도 존재감을 못 느낀 아이돌 5 13:45 2,132
3009041 정치 물 건너간 2월 TK·충남대전 통합법 통과…여야, 책임 공방만 1 13:44 171
3009040 유머 손주의 가디건을 평가해주는 T할머니 9 13:42 1,978
3009039 이슈 영국 스포츠 언론사 직원 100명이 투표한 선정한 월드컵에서 기대되는 선수 명단 5 13:42 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