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어제 오늘 논란 터진 연예인 목록..jpg
120,152 566
2025.12.05 11:12
120,152 566

eacONR

고소영&소이현 뒷광고 논란 (현재 기사 삭제됨)

 

 

고소영과 소이현 등이 출연한 유튜브 영상에 대해 광고대행사가 수천만원의 집행 예산을 책정한 내부 문건이 확인됐다. 실제 송출된 영상에는 광고임을 알리는 표시가 없었다. 4일 본지가 입수한 코스닥 상장사 SM C&C의 내부 자료에 따르면, 의료기기 기업 루트로닉의 뷰티 디바이스 '세르프' 마케팅을 위해 유명 연예인들에게 구체적인 집행단가가 배정된 내역이 확인된다.

해당 문건의 '셀럽 콘텐츠' 항목을 보면 배우 고소영의 경우 2025년 8월 1일 발행된 콘텐츠에 집행단가 5000만원이 책정됐다. 

배우 소이현은 9월 23일 콘텐츠에 2500만원, 10월 28일 브랜디드 콘텐츠 등에는 8600만원이 집행된 것으로 기록됐다.

 

https://theqoo.net/square/4015826581

 

qmqFxR

 

조세호 - 불법자금세탁조폭 친분논란 

 

이에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와 B씨는 단순한 지인 관계일 뿐이며, 고가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 등은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86215

 

 

 

MckFQB

박나래 - 전매니저들 갑질논란 * 기획사 미등록 논란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이들은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호소하며 박나래에 대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로 24시간 대기 시킨 것은 물론, 가족 일까지 맡기며 가사 도우미로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또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을 듣고,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었다는 주장이다.

 

 

박나래측은 "지난달에 매니저 2명이 별일 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 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 마음이 아프다"는 심경을 전했다.


이와 별개로 박나래가 모친 명의로 지난 2018년 설립한 1인 기획사 주식회사 앤파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사실도 확인됐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에 따르면, 법인과 1인 이상 연예인을 매니지먼트하는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를 마쳐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영업정지 처분도 가능하다.


박나래 측은 이에 대해 "이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절차 신청을 한 상태고, 해당 내용도 변호사 통해서 보도자료에 기재해 알려드리겠다"고 알렸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5/12/05/2025120509205931061

 

 

 

LvhUPh
조진웅 - 미성년자시절 범죄(소년원수감)논란 & 데뷔후 음주후 폭행, 음주운전 논란

 

 

2003년 무렵,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심하게 구타했다.  조진웅은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음주운전 전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찍은 이후였다"면서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고, 면허가 취소됐다"고 전했다.

https://www.dispatch.co.kr/2336074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고 답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진웅과 패거리는 정차된 차량을 절도하고 성폭행에도 연루돼 고등학교 2학년 때 특가법상 강도, 강간으로 형사재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조진웅은 본명인 조원준 대신 아버지의 이름인 조진웅으로 배우 활동을 해왔으나, 제보자들은 이를 고교 시절 중범죄를 지우기 위한 것이라고 추측했다는 설명이다.

출처 : SPOTV NEWS(https://www.spotvnews.co.kr)

댓글 5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27 09.18 39,96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45,53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77,2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0,5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87,4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5,19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3090 이슈 한로로 인스타 업로드 1 14:04 430
3163089 기사/뉴스 '금쪽이 패러디' 육은영, 어제(19일) 품절남 대열 합류.."한 사람의 남편으로 새 출발" 2 14:04 633
3163088 이슈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니야 내 겨레가 자랑스럽다 3 14:03 405
3163087 이슈 구단에서 쉽게 버리지 못하는 야구선수 유형들....jpg 12 14:02 879
3163086 유머 로맨스 스캠 노리는 문자들이 대놓고 저능 말투 쓰는 이유.JPG 25 13:59 1,525
3163085 이슈 대성이 '지드래곤'이라고 부르니까 좋아죽는(?) 지디 4 13:56 1,127
3163084 유머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 미스터리 박스해본 오디디.shorts 13:56 195
3163083 유머 오빠로 만든 스테이크는 무슨맛일까 3 13:54 720
3163082 기사/뉴스 남자 농구 결승 앞두고 일본의 견제? 훈련장 가는 차량 ‘노쇼’에 훈련 못해…나루히토 일왕 농구 결승 관전-노골적인 ‘홈콜’도 예상된다 19 13:53 573
3163081 이슈 산책 중 움직이지 않는 강아지들을 움직이게 하는 "안녕하세요" 10 13:52 1,275
3163080 이슈 결국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에드시런 22 13:49 2,414
3163079 이슈 한국 UFC 선수들 최근 경기 승률......gif 2 13:49 522
3163078 기사/뉴스 4인 가구 최대 60만원…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일괄 지원(종합) 1 13:47 415
3163077 이슈 김도영 이렇게 어렸어? 하고 놀라는 중 11 13:45 2,221
3163076 이슈 아이와 부딪혀 멘붕 온 자전거 라이더... 갓벽한 부모님의 놀라운 대처 수준 2 13:45 1,294
3163075 유머 올해 개빡셀거 같은 신인 라인업 ㄷㄷㄷ 28 13:41 2,547
3163074 이슈 미야오 10월 컴백 1 13:40 350
3163073 기사/뉴스 서강준 복귀작 기대감 넘쳤는데...2.5% 자체 최저 기록 "반등은 없었다" ('너 말고 다른 연애') 22 13:40 842
3163072 유머 어미냥이가 하악질하면서 새끼를 안돌보길래 인간이 병원데려가서 건강 챙겨줬더니 어미가 다시 데려감 10 13:39 2,163
3163071 이슈 산리오 콜라보 업데이트 미리보기 뜬 쿠키런 오븐...ㄷㄷㄷㄷㄷㄷㄷ 복귀 생각있는 덬들 꼭 봐야됨 14 13:37 1,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