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제 숨길 것도 없다” X 공개에 일본 여행까지…‘환승연애4’ 정면 승부 돌입
1,456 2
2025.12.04 09:22
1,456 2

 

<환승연애4>가 일본 여행을 시작, 본격적인 X 공개와 함께 입주자들의 마음 표현이 더 솔직해졌다.

지난 3일(수)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13, 14화에서는 배우 곽시양이 게스트로 함께한 가운데 입주자들이 환승 하우스에서 자신들의 마음을 정리한 뒤 일본 지목 데이트로 분위기를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본에서 각자 X의 정체가 모두 공개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 지목 데이트를 하루 앞두고 환승 하우스의 시간이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김우진은 홍지연에게 재회에 대한 확신을 전했고, 조유식은 힘들어하는 곽민경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최대한 덤덤하게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전달했다.

박현지 역시 성백현에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했다. 반면 박지현과 정원규는 오해가 쌓인 채 환승 하우스에서의 마지막 밤을 마무리 지었다.

입주자들은 환승 하우스에서 복잡했던 마음은 모두 내려놓고 본격적인 일본 지목 데이트 여정에 올라 새로운 국면에 돌입했다.

사소한 에피소드로 오해가 생겼던 홍지연과 정원규는 오히려 여행 데이트로 한층 더 가까워졌고 박지현과 신승용은 공통된 취향을 발견하며 호감도를 키웠다.

무엇보다 성백현과 최윤녕은 이전보다 더욱 솔직하고 과감한 데이트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비행기에서부터 들뜬 반응을 보이던 두 사람은 데이트를 하는 동안 서로에 대한 확신을 표현하는가 하면, 숙소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은밀하게 손까지 맞잡으며 스튜디오를 환호로 물들였다.


곽민경, 김우진, 이재형은 셋이 함께 일본 데이트를 즐긴 가운데 곽민경이 김우진과 또다시 새로운 기류를 형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들의 순간은 이번 회차 중 가장 힐링되는 장면이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이용진은 “우정만 있을 줄 알았는데 다른 틈을 찾았다”며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 세 사람의 여행을 반겼다.

하지만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X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새로운 파장이 일었다. 입주자들은 그동안 추측만 했던 이들의 모습을 맞닥뜨리며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

X와의 관계를 응원해 주는 이들부터 장기 연애 서사까지 만감이 교차하는 밤이 흘렀다. 무엇보다 모두가 예상치 못한 X의 정체는 역대급 반전을 안겼고 X들 사이 뜻밖의 삼자대면까지 성사돼 흥미를 돋웠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82870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0 01.08 5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41 이슈 누가봐도 진짜 주인 16:37 139
2959040 이슈 [1박2일 선공개] 실내취침하려면 2026 신년 목표를 이뤄라! 16:35 66
2959039 이슈 탈덕 완료했습니다 25 16:34 1,753
2959038 이슈 기자한테 간식 주는 아이돌 5 16:33 560
2959037 이슈 멤버들 몰래 찍은 거 다 들켜서 혼났지만 오늘도 이어가는 엑소 세훈의 멤버 몰래 찍기 프로젝트 4 16:33 314
2959036 정치 미국 불법이민단속국요원들이 총기를 제대로 단속하지도 않는 모습 1 16:33 217
2959035 유머 내 취미 안성재 두쫀쿠 댓글 보기.jpg 11 16:31 1,098
2959034 이슈 XO, My Cyberlove - 츄 | SBS 인기가요 260111 방송 1 16:30 65
2959033 이슈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36 16:30 3,082
2959032 이슈 환승연애 3에 나왔던 휘현 유튜브 커뮤니티 글.jpg 1 16:28 1,030
2959031 이슈 1987년 오자키 유타카 I Love You 라이브 영상 16:27 151
2959030 이슈 [해외토픽] 美, 마두로 체포 작전서 ‘공포의 음파무기’ 사용했나... “병사들 피 토하며 쓰러져” 2 16:26 560
2959029 기사/뉴스 김의성 “'부산행' 후 10년…'악역 톱티어'란 평가 뿌듯해” 9 16:25 545
2959028 유머 일단 냅다 대면식 투표부터 올렸던듯한 임짱.. (커뮤니티) 3 16:25 840
2959027 유머 마늘을 빼먹었다구요????????? 7 16:23 1,600
2959026 유머 홋카이도에 눈왔다고 신나게 뛰어 놀았다가 털 난리난 슈나우저 멈머ㅠㅠ 10 16:23 1,849
2959025 유머 장난감도 잘 들어가고 아이들도 잘 들어간다는 후기가 많은 돼지 장난감 정리함 14 16:23 2,324
2959024 유머 동네 만두가게 사장님한테 혹평받고 당황한 정지선셰프 7 16:20 3,208
2959023 이슈 2025년 케이팝 남녀아이돌 북미투어 관객동원 순위 9 16:19 970
2959022 이슈 르세라핌 sbn한테 아일릿 이로하가 쓴 편지 ㅋㅋㅋㅋㅋ 5 16:18 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