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만나면 행운"…포트2 최약체로 꼽힌 한국
3,860 12
2025.12.04 07:57
3,860 12
tbFCeL


[서울=뉴시스]한민아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현지 매체가 자국 대표팀이 가장 맞붙기 좋은 포트2 국가로 한국을 꼽았다.

지난달 2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유력 스포츠매체 'TyC스포츠'는 본선 조 추첨 예상 분석 기사에서 "포트2에서 가장 유리한 상대는 한국과 이란"이라며 "행운이 따르면 만날 수 있는 편성"이라고 평가했다.

현재 FIFA 랭킹 2위 아르헨티나는 포트1에 속해있으며 포트2·3·4에서 각각 한 팀씩 만나 조별리그를 치른다.

한국을 지목한 이유로는 "본선 진출에는 여유가 있었지만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또 "아르헨티나는 한국과의 월드컵 두 차례 맞대결(1986년·2010년)에서 모두 승리한 바 있고, 이란과도 2014년 대회에서 승리했다"며 전력상 부담이 적은 팀으로 분류했다.

매체는 반대로 포트2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팀으로는 모로코를 지목했으며, 포트3에서는 노르웨이를 꼽았다. 포트4에서는 이탈리아가 플레이오프를 통과해 본선에 오른다면 가장 까다로운 상대가 될 것이라고 꼽았다.

매체는 "아르헨티나에 행운이 따른다면 한국·파나마·카보베르데와 한 조를 이루는 것이 가장 수월한 조 편성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은 11월 FIFA 랭킹 22위로, 사상 처음 월드컵 포트2에 배정됐다. 이번 대회는 48개국이 출전해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1·2위와 3위 팀 중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해당 조 추첨은 오는 6일 오전 2시(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 D.C. 케네디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https://naver.me/GIGWQt59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12 04.24 11,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71 기사/뉴스 혜리 인성 재조명…스태프들 고백 "계약금 포기하고 보너스 줘, 몰디브 포상휴가" 6 02:16 882
419470 기사/뉴스 구성환, 광안리서 결국 오열…“꽃분아 잘 갔지?” [TVis/나혼산] 8 00:48 2,197
419469 기사/뉴스 “꽃분아 잘 갔지?” 구성환, 국토대장정 완주 후 오열 “전국일주 하고팠는데”(나혼산) 3 00:16 1,185
419468 기사/뉴스 구성환, 미용실서 변우석·이제훈 머리 요구‥25년 전 유행 울프컷 변신(나혼산) 00:07 1,129
419467 기사/뉴스 “엄마보다 9살 많아” 60세女와 결혼한 26세 남성…“기저귀도 갈아줄 것” 8 04.24 2,542
419466 기사/뉴스 바가지 논란, 잊을 만하면 또…이번엔 생수 작은병 2000원 2 04.24 1,571
419465 기사/뉴스 "여기 호텔인가요?"…26억 들인 화장실에 고등학생들 '환호' [발굴단] 9 04.24 3,611
419464 기사/뉴스 “애인해도 되겠어?” 등산 간 30대 女, 노인과 말 섞었다가 ‘봉변’ 5 04.24 2,344
419463 기사/뉴스 "근친교배가 낳은 비극"…새끼 백사자 '보문이' 결국 폐사 22 04.24 4,857
419462 기사/뉴스 토스뱅크 ‘최대 연 10% 금리’ 적금 출시… 10만좌 선착순 판매 19 04.24 3,524
419461 기사/뉴스 "바꿔치기 인정 왜 없나"…안성재, 공식 사과에도 ‘기만 논란’ 계속 3 04.24 1,634
419460 기사/뉴스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임기 시작…"뚜렷한 비전 갖고 있다" 8 04.24 1,517
419459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호르무즈 관련 "유럽·아시아, 무임승차 시대 끝났다" 34 04.24 2,073
419458 기사/뉴스 중러 국방장관 러시아서 회담…"세계정의·국제질서 함께 수호" 4 04.24 226
419457 기사/뉴스 [속보] 크렘린궁 "G20 정상회의 참석…푸틴, 마이애미 방문 가능성"<러 매체> 1 04.24 285
419456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호르무즈, 美 책임 되면 안돼…유럽-亞, 무임승차 끝나” 24 04.24 1,117
419455 기사/뉴스 헬스기구마다 점자 '한 땀 한 땀'… 시각장애인 배려한 트레이너 '감동 사연' 7 04.24 1,059
419454 기사/뉴스 '로잔 콩쿠르 2위' 염다연, 美 보스턴 발레단 정단원 입단 16 04.24 1,605
419453 기사/뉴스 [속보] 미 국방, 호르무즈 관련 "유럽·아시아, 무임승차 끝났다" 32 04.24 1,686
419452 기사/뉴스 故이선균 추억한 변영주 감독…"시나리오 주려고 했는데 잘못 돼" 32 04.24 3,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