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연예계에 세 커플이 나란히 화촉을 밝힌다.
배우 박진주(36)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프레인 TPC는 지난달 20일 박진주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백년의 신부',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배우 박진주(36)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프레인 TPC는 지난달 20일 박진주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오랜 기간 깊은 신뢰를 쌓아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예비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조용히 식을 올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백년의 신부',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그 해 우리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37)과 영화감독 김병우(45)도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은정은 지난달 16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제 일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존중해 주고, 또 힘들 때 제 곁을 묵묵히 든든하게 지켜준 분과 새로운 출발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개그맨 윤정수(53)와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41·개명 전 원자현)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한 상태로 법적으로는 부부다. 사회는 개그맨 남창희, 개그우먼 김숙이, 축가는 가수 KCM이 부른다.
윤정수는 지난 7월 12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올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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