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마마 어워즈'서 또 말 나온 라이브 논란 [MD진단]
54,967 302
2025.11.30 02:56
54,967 302
올해의 가수상의 가치 스스로 떨어뜨린 라이브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또 라이브 논란이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 무대에 올랐다.

이날 '하트 브레이커(Heart Breaker)' '무제'를 선곡한 지드래곤은 심각할만큼 노래를 부르지 못 했다. 노래를 부르다가 말다가를 반복, 그 와중에도 라이브 실력은 형편 없었다. 노래를 아예 안 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엉망이었다. 노래를 너무 못 하다보니 건강에 이상이 있나 안쓰러울 정도였다.

가수라면 목소리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내는 것도 자기관리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으면 시상식에 출연하지 않거나 노래를 부르지 않았으면 됐는데 '굳이 왜 불렀나'라는 의문만 남겼다.

사실 지드래곤의 라이브 논란은 하루 이틀 문제는 아니다. 지난해 SBS '가요대전'에서도 그랬다. 목을 긁는 창법과 다소 음정에 맞지 않는 애드리브, 밀리는 박자 등 '총체적난국'이었다.


더욱이 '마마 어워즈'에서 지드래곤은 모든 순서의 마지막인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다. 가장 값진 상을 받았지만 무대의 값어치는 가장 저렴했다.


https://naver.me/GHYpPDQS

목록 스크랩 (0)
댓글 3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4 02.24 50,0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8,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1,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631 기사/뉴스 정부, 구글에 지도 준다…단, 우리나라에서 가공한 버전으로 1 15:08 178
3004630 기사/뉴스 고액 체납자들 압류 본격적으로 시작된 듯 2 15:08 261
3004629 이슈 알티 타는 중인 마야오 엘라 그라프 행사 비주얼...twt 15:08 100
3004628 이슈 보그코리아 인스타 카리나(프라다) 4 15:08 109
3004627 기사/뉴스 尹 '무기징역' 1심 항소한 내란특검 "독재하려 계엄 장기 준비" 2 15:08 55
3004626 이슈 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 이슬 출시 23 15:06 551
3004625 기사/뉴스 진격의 땡겨요…인천 포함 수도권 전체 공공배달앱으로 2 15:06 125
3004624 정치 李대통령 "새만금, 시대상황 맞게 현실적 조정…돈 다른데 쓰면 좋겠다" 1 15:05 190
3004623 이슈 블랙핑크 타이틀곡 GO 반응 좋은 파트 4 15:05 393
3004622 정보 현재 미국 반응 난리난 앨범.......jpg 6 15:05 1,144
3004621 이슈 🎥아이브 BLACKHOLE 원하면 #이영지 이뤄지리라🖤 4 15:02 174
3004620 정치 李대통령 "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균형발전 죽을힘 다하는 중" 10 15:02 347
3004619 기사/뉴스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10 15:01 1,522
3004618 이슈 트럼프로 인해 새롭게 등장한 금융상품 2 15:01 693
3004617 이슈 블랙핑크 ‘GO’ 멜론 탑백 39위 진입 20 15:01 551
3004616 정보 블랙핑크 Go 가사 해석 10 14:59 1,073
3004615 정치 국힘, 기초단체장·지방의원 출마자에 보수정부 역사·헌법 시험 4 14:58 157
3004614 이슈 5살 아이를 죽인 범인을 찾게 해준 한마디 43 14:57 3,012
3004613 이슈 핫게 가서 난리났던 허찬미 상상도 못한 근황..................jpg 16 14:56 2,959
3004612 유머 놀라서 폴짝 뛰는 아기조랑말 4 14:56 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