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외국인 집주인’ 10만명 넘었다…56.6%가 중국인
5,888 73
2025.11.28 10:32
5,888 73

토지는 미국인이 53.3% 보유
 

28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현황’ 통계에 따르면 올 6월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4065가구였다. 지난해 12월과 비교 0.15% 증가했다.

 

국내 전체 주택 중 외국인 소유 비중은 0.53%이고, 주택을 소유한 외국인은 10만2477명이다.

 

소유 지역은 수도권이 7만5484가구(72.5%), 지방은 2만8581가구(27.5%)였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4만794가구(39.2%)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서울 2만4186가구(23.2%), 인천 1만504가구(10.1%), 충남 6455가구(6.2%), 부산 3160가구(3.0%) 등의 순이다.

 

소유자 국적별로 보면 중국이 5만8896가구(56.6%)로 절반을 넘었다. 이어 미국 2만2455가구(21.6%), 캐나다 6433가구(6.2%), 대만 3392가구(3.3%), 호주 1959가구(1.9%) 등이다.

 

주택 유형은 아파트와 연립·다세대 등 공동주택(9만5150가구)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단독주택은 8915가구였다.

 

보유 주택 수는 1채가 9만5717명(93.4%)으로 가장 많았다. 2채 소유자는 5421명(5.3%), 3채 이상은 1399명(1.3%)이었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2억6829만9000㎡로 작년 말 대비 0.1% 늘었다. 전체 국토 면적의 0.27%에 해당한다.

 

외국인 보유 토지의 공시지가는 33조9976억원으로 작년 말과 비교해 1.5% 증가했다.

 

미국인이 전체 외국인 소유 토지의 53.3%를 보유해 국적별 비중이 가장 컸고 이어 중국(8.0%), 유럽(7.1%), 일본(6.1%) 등 순이었다.

 

토지 보유 외국인 주체별로는 외국 국적 교포가 55.4%, 외국법인 33.6%, 순수 외국인 10.7%, 정부·단체 0.2% 등 순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96222

목록 스크랩 (0)
댓글 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75 01.01 53,7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7,5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5,0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3,4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57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2' 오만가지 소스좌 해명.."손가락 벌리지 말걸" 후회 [핫피플] 2 16:39 996
401056 기사/뉴스 박나래, 김숙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의혹 후 첫 SNS 활동 16 16:27 2,787
401055 기사/뉴스 AP "베네수엘라 수도서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4 16:18 724
401054 기사/뉴스 세상 떠난 형…박서진, 삼 남매 첫 사진 찍는다 (살림남2) 16:13 1,060
401053 기사/뉴스 트럼프, 휴가 중 대리석 쇼핑 삼매경… 백악관 연회장 이렇게 꾸민다 3 16:09 946
401052 기사/뉴스 [속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서 최소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 비행 11 16:03 2,181
401051 기사/뉴스 [단독]'中 한한령 해제 선봉' 엔터계, 갤럭시코퍼·SM·WM 사절단 합류 12 15:13 1,934
401050 기사/뉴스 "월급 주는데 할 일은 없다"...방학 맞은 학교 '상시근로' 대혼란 204 15:09 19,687
401049 기사/뉴스 [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23 14:52 4,150
40104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과거 연애사 대공개 3 14:27 1,075
401047 기사/뉴스 러시아軍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비리 공개 7 14:25 1,965
401046 기사/뉴스 문세윤, 12년 만에 셋째 낳을까..자녀 계획 공개 “혹시 모른다” (‘1박2일’) 14:04 834
401045 기사/뉴스 신성, ‘살림남2’서 예능 폭발…“1남4녀라 30년 고정 가능” 2 13:53 1,444
401044 기사/뉴스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여파? 인터뷰 돌연 취소...“개인 사정” 3 13:06 3,319
401043 기사/뉴스 강력한 '부동산 감독원' 만든다‥"신속하고 강력한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9 13:00 778
401042 기사/뉴스 [속보] 이별 통보한 女 흉기 살해…60대 현행범 체포 28 13:00 2,766
401041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29 12:57 6,072
401040 기사/뉴스 “40점에서 멈췄다”…임우일이 예능에서 꺼낸 1인가구 청약 현실 43 12:52 5,811
401039 기사/뉴스 "모르는 사람 얼굴 돈 주고 왜 사"…졸업앨범 대신 '스냅' 합니다 31 12:45 4,318
401038 기사/뉴스 '딸만 셋' 박찬호, 하주석 결혼식서 "무조건 아들 낳았으면" 2 12:26 2,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