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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울분 토하며 결국 눈물 "정신적 고통..뉴진스 종용NO" [스타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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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 하니의 국정감사 참석이 자신의 지시였다는 의혹에 대해선 "뉴진스 멤버들이 굉장히 똑똑하다 누가 하라고 했다고 그렇게 하지 않는다. 너무 모멸적이다. 있다, 없다고 얘기하기 싫은 정도다. 제가 종용한 적 없다. 혼자 나간 것이 너무 안쓰러워서 같이 나가고 싶은 정도였다. 애들을 바보로 생각하지, 말아달라"라고 전했다.
또한 템퍼링 의혹에 대해 그는 "하이브와 유착된 매체의 기사에 대해 제가 대응을 왜 해야 하나 싶다. 대응을 안 했으니까 할 말이 없는 거라고 하면 제가 억울하다"고 밝혔다.
한편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 사내이사에서 사임한다"라는 입장문을 발표한 이후 곧바로 260억여원 가량의 풋옵션(미리 정한 가격으로 일정 시점에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 권리) 행사를 통보하고 이에 따른 대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가액은 287억여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