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단독] 송언석, 野 107명 전원에 '계엄 사과' 의견 묻는다
1,388 46
2025.11.27 14:28
1,388 46

27일 국민의힘 관계자들에 따르면 송 원내대표는 26~27일 이틀간 원내부대표들을 통해 당 의원 107명을 직접 접촉, 계엄사과 여부와 시기·방식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 중이다. 한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초·재선 의원 중에는 계엄 사과가 꼭 필요하다는 입장이 많고, 다선의원으로 갈 수록 계엄 사과에 대해 회의적인 목소리가 많은 것으로 안다"고 했다.

국민의힘의 한 초선 의원도 "계엄사과는 반드시 필요하고 107명 모두가 함께 사과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며 "시기는 추경호 전 원내대표 구속영장실질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이 좋지 않겠나 싶다"고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내부에선 비상계엄 1년이 되는 12월 3일 당이 반성과 사과의 메세지를 내야 한다는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 당 차원에서 관련 메세지 발신이 미진할 경우 재선의원이 주축이 된 공부모임 '대안과 책임'을 중심으로 여러 의원들과 함께 개별적인 메세지를 내는 방침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안과 책임'엔 권영진·박정하·배준영·서범수·엄태영·이성권·조은희·최형두 의원 등이 참여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689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91 00:05 3,2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6,3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7,5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2,1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71 기사/뉴스 광주 국회의원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남광주로 이전해야" 5 08:01 244
419470 기사/뉴스 [단독] ‘BTS 진 닮은꼴’ 김무준, 안평대군 된다…‘수성궁 밀회록’ 캐스팅 20 07:30 2,293
419469 기사/뉴스 안성재, 대처가 아쉽다 핑계뿐인 ‘4과문’에 역풍 15 07:12 3,470
419468 기사/뉴스 1주일 만에 3kg 빠졌다고?…탄수화물 끊으면 몸에서 벌어지는 일 28 02:09 9,460
419467 기사/뉴스 [KBO] 노시환 생각에 8번 단 손아섭 “선배에게 이런 면이 있다니…” 2군 있던 노시환에게 준 ‘감동’ 3 01:54 985
419466 기사/뉴스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04.23 531
419465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04.23 128
419464 기사/뉴스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22 04.23 3,904
419463 기사/뉴스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04.23 354
419462 기사/뉴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7 04.23 1,045
419461 기사/뉴스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3 04.23 763
419460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17 04.23 1,148
419459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47 04.23 2,964
419458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6 04.23 1,328
419457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04.23 1,891
419456 기사/뉴스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5 04.23 363
419455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0 04.23 544
41945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4 04.23 1,264
419453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7 04.23 2,080
419452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4 04.23 4,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