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4일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원모어타임)으로 컴백한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우찬은 뮤직비디오 속 인상적인 신에 대해 "각자 캐릭터가 있는데 다 다른 장소에서 찍었다. 한 개를 고른다기보다 개성이 드러나는 게 포인트였던 거 같다"며 "노린 건 아니지만 청춘 같은 느낌이었다. 수영장에 들어갔다 오면서 머리도 촉촉하게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애니는 "전작에서 세고 멋있는 모습을 보여드렸다 보니까 이번엔 반대되는 신들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최대한 안 무서워 보이기 위해서"라고 털어놨다.
이번 활동에서 치마도 처음 입었다는 애니는 "안무하거나 춤출 때 편한 거 입고 신고 하는 걸 좋아한다. 이 노래가 아니면 치마를 입을 일이 없을 거 같아서 원앤온리로 했다. 확실히 치마를 입으니까 힘들더라"고 덧붙였다.
영서는 "팀에서 막내고 그전에는 여성스러운 걸 많이 보여줬다 보니까 후렴에서 미친듯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반짝이랑 비를 맞으면서 확 변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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