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쪼개진 뉴진스, 민지·다니엘 어도어와 개별 면담 …'5진스' 가능할까
4,259 45
2025.11.20 19:00
4,259 45

https://img.theqoo.net/Dwbzsf



그룹 뉴진스 민지, 다니엘이 어도어와 개별 면담을 가졌다.


2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민지, 다니엘은 어도어와 개별 면담을 가지고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남극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하니는 아직 개별 면담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진스 해린, 혜인은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패소 항소 기한을 앞두고 어도어에 복귀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두 사람의 복귀 발표 후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변호인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알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세 사람은 어도어와 별도의 상의 없이 복귀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세 멤버의 일방적인 복귀 선언에 어도어는 "진의 확인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멤버들과 개별 면담을 조율 중"이라며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개별 면담을 통해 세 사람이 실제 어도어에 복귀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개별 면담에서 양측은 복귀를 위한 전제 환경 등과 관련해 서로의 입장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이번 개별 면담으로 어도어와 뉴진스가 전원 복귀까지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을지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80541

목록 스크랩 (0)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521 03.30 42,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14 이슈 제작비 30만원으로 1억명을 홀린 광고 1 03:40 159
3031513 기사/뉴스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터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있던 경찰의 바리케이드가 해체됐습니다. 5년10개월 만입니다. 바리케이드는 지난 2020년 6월 일본군 ‘위안부’를 모욕하는 극우세력이 소녀상 인근에서 소녀상 철거 등을 주장하는 이른바 ‘맞불 집회’를 열기 시작하면서 소녀상 보호를 위해 설치됐습니다. 03:28 190
3031512 유머 엄마 품속에 있는 애기들 2 03:27 350
3031511 이슈 미국 아마존 프라임 애니메이션에서 나오는 식사 장면 1 03:20 494
3031510 이슈 한국과 미국의 빈부차 기준이 달라서.. 6 03:04 1,217
3031509 이슈 1991년에 쓰여진 편지 2 02:53 730
3031508 이슈 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확실히 느낀건 타인의 인정은 정말 허상임. 본인의 인정만이 모든 걸 해결할 수 있음. 그런데 인간은 너무 나약해서 자신의 인정보다 타인의 인정에만 눈머는 경향이 있고 이것을 바로 잡기가 너무 어려움. 하지만 무조건 자기가 인정을 해야 모든게 해결됨.twt 16 02:50 1,122
3031507 유머 블루투스 호스 2 02:50 165
3031506 정보 바지단 줄이러 세탁소 가지마세요! 집에서 초간단하게 줄이는방법 5 02:47 757
3031505 이슈 자사주 매입하겠다고 입털고 겨우 21주 산 CEO 10 02:45 1,777
3031504 유머 베테랑 피부과 실장 이수지도 감당 못하는 MZ신입 9 02:44 789
3031503 정보 짧은 실 이어서 매듭 짓기 4 02:42 380
3031502 이슈 서인영 유튜브 근황 ㄷㄷㄷㄷㄷ.jpg 11 02:41 1,903
3031501 이슈 댕댕이같은 개냥이 2 02:41 281
3031500 유머 트위터 올라올때마다 알티타는 아이돌 경호원 2 02:37 932
3031499 이슈 무명의 더쿠 : 나 지금 갑자기 2005년임 섹시댄스 추면서 남자연예인 유혹해야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X맨 감성 그리우면 들어오도록 해) 1 02:29 1,188
3031498 이슈 점령이란 말 안 쓰려니 참 어렵다 02:28 572
3031497 유머 야식 먹는데 악마?가 나타났다 4 02:26 812
3031496 이슈 이 캐릭터가 죽자 시청자 500만명이 감소했다. 30 02:22 3,273
3031495 이슈 사실 짧은 치마 커버를 혼자 반대했었다는 이채영 3 02:21 1,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