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열애 10년 만에 결혼한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오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식장과 날짜만 확정한 채 주례와 축가, 사회도 모두 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서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라, 결혼식 날짜와 식장만 미리 잡았다는 것.
둘 다 작품 촬영 일정과 홍보 일정 등이 있는데다 최대한 조용히 결혼식을 올리고 싶었다는 바람이 있었기 때문이란 후문이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때문에 날짜와 장소만 정해놓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결혼식 준비를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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