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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이경 측 "경찰서 고소 접수, 협의 없다" 폭로자 마지막 글에도 입장변화 없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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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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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이경 측은 사생활 루머 관련 폭로자의 입장 번복에 대해, 기존의 두 번째 입장문 내용대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19일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엑스포츠뉴스에 루머 폭로자의 입장 번복과 관련해, 지난 3일 냈던 두번째 공식입장 내용대로 법적대응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당시 소속사는 사생활 루머 폭로에 대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라며 "당사는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하며 "소속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글 작성 등의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이날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했던 A씨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 저는 겁이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저와 가족에게 부담 줄까 봐 거짓말을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AI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일과 관련 없어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용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입장을 번복했다. 

지난달 A씨는  "이이경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작성, A씨는 '이경배우님'이라고 저장된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DM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하며 높은 수위의 대화를 나눈 대상이 배우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

글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소속사 측의 법적대응 예고 후 사과문을 올렸던 A씨는 "돈 안받았고 협박도 안당했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또다시 "인증 다시 올릴까 고민 중... 이대로 끝나면 좀 그래서.. ㅎㅎ AI 아니어서 뭔가 좀 억울함. 나쁜 놈 피해자로 만들어서"라고 주장하며 입장을 바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43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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