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이경 측 "경찰서 고소 접수, 협의 없다" 폭로자 마지막 글에도 입장변화 없다 [공식]
4,633 20
2025.11.19 11:48
4,633 2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이경 측은 사생활 루머 관련 폭로자의 입장 번복에 대해, 기존의 두 번째 입장문 내용대로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19일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엑스포츠뉴스에 루머 폭로자의 입장 번복과 관련해, 지난 3일 냈던 두번째 공식입장 내용대로 법적대응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당시 소속사는 사생활 루머 폭로에 대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관련 게시물의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강남 경찰서에 피해 자료 제출 및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라며 "당사는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합의 시도 및 보상 논의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어떠한 형태로도 진행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하며 "소속 배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글 작성 등의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선처 없이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앞서 이날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했던 A씨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사실 저는 겁이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다. 혹시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저와 가족에게 부담 줄까 봐 거짓말을 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AI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일과 관련 없어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용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서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입장을 번복했다. 

지난달 A씨는  "이이경의 찐 모습 노출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작성, A씨는 '이경배우님'이라고 저장된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DM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하며 높은 수위의 대화를 나눈 대상이 배우 이이경이라고 주장했다.

글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소속사 측의 법적대응 예고 후 사과문을 올렸던 A씨는 "돈 안받았고 협박도 안당했다"고 입장을 밝혔으나, 또다시 "인증 다시 올릴까 고민 중... 이대로 끝나면 좀 그래서.. ㅎㅎ AI 아니어서 뭔가 좀 억울함. 나쁜 놈 피해자로 만들어서"라고 주장하며 입장을 바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43683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풋티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6 04.01 9,0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7,8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4,2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0,2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8,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511 정보 바지단 줄이러 세탁소 가지마세요! 집에서 초간단하게 줄이는방법 1 02:47 90
3031510 이슈 자사주 매입하겠다고 입털고 겨우 21주 산 CEO 4 02:45 274
3031509 유머 베테랑 피부과 실장 이수지도 감당 못하는 MZ신입 02:44 105
3031508 정보 짧은 실 이어서 매듭 짓기 02:42 94
3031507 이슈 서인영 유튜브 근황 ㄷㄷㄷㄷㄷ.jpg 3 02:41 543
3031506 이슈 댕댕이같은 개냥이 2 02:41 77
3031505 유머 트위터 올라올때마다 알티타는 아이돌 경호원 2 02:37 379
3031504 이슈 연차에 개인사유라 썼더니 안 되서 법에 따른 권리행사라 적었더니 통과됐다는 일본 트위터 02:36 396
3031503 이슈 무명의 더쿠 : 나 지금 갑자기 2005년임 섹시댄스 추면서 남자연예인 유혹해야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X맨 감성 그리우면 들어오도록 해) 02:29 592
3031502 이슈 점령이란 말 안 쓰려니 참 어렵다 02:28 323
3031501 유머 야식 먹는데 악마?가 나타났다 3 02:26 393
3031500 이슈 이 캐릭터가 죽자 시청자 500만명이 감소했다. 20 02:22 1,811
3031499 이슈 사실 짧은 치마 커버를 혼자 반대했었다는 이채영 2 02:21 796
3031498 이슈 평화헌법이 결과적으로 일본의 방패막이가 된 셈 2 02:16 790
3031497 이슈 앤 해서웨이 따끈따끈한 근황...jpg 1 02:15 1,181
3031496 정보 BTS 2.0 MV 2 02:10 357
3031495 유머 윤종신이 생각하는 발라드 계보 이을 후배.jpg 1 02:09 1,033
3031494 이슈 어딘가 이상한 26살 신입사원.jpg 5 02:09 1,508
3031493 이슈 강아지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준 구글지도 1 02:06 933
3031492 이슈 사브리나 카펜터 <House Tour> 뮤비 4월 6일 공개 예정 1 02:04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