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8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애들은 가라. 육아동지들과 떠나는 해방캠핑 *이요원 광광 울고 감’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민정은 이요원에게 "언니가 첫째 낳았을 때는 몇살"이라 물었고, 스물 네 살이라는 말에 "지금 언니 딸 나이네"라고 했다. 이어 이요원에게 "다시 돌아가면 그때 결혼할 거냐"라고 묻자, 이요원은 바로 "아니야"라고 답했다.
이민정이 "여배우니까 아쉬움이 또 있을 수 있겠다"라고 하자, 이요원은 "여배우 뿐만 아니라 여자로서 그렇게 일찍 결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정말 결혼이 하고 싶은 사람 말고"라고 소신을 밝혔다.
두 사람은 "요즘은 너무 늦어지고 있다" "그대신 다 키워놔서 친구 같잖아" "아이를 일찍 낳아서 그런 장점이 있긴 하지"라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