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도 감독은 한국과 일본에 대해 "직접 비교는 어렵다. 한국과 일본은 포메이션이 달랐다. 오늘 경기는 일본전 보다는 기회가 많았다. 솔직히 말하면 일본은 강한 팀이다. 브라질도 이겼다. 일본이 스스로 높은 레벨에 위치한 팀이라는 생각을 했다. 브라질이 쉽게 지는 팀이 아닌만큼, 일본은 강한 팀이다. 한국과 가나는 그 정도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 월드컵까지 개선할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했다.
739 1
2025.11.18 22:57
739 1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76/0004347901

 

"한국, 일본 레벨 아냐."

 

오토 아도 가나 대표팀 감독의 냉정한 평가였다. 가나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친선경기에서 0대1로 패했다. 14일 일본 원정에서 0대2로 무릎을 꿇은 가나는 한국에도 지며 11월 A매치 2연전을 2연패로 마무리했다. 가나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진출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에 3대2로 승리한 가나는 이날 패배로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아도 감독은 '3년 전 대표팀과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한국은 스리백을 쓰면서 안정적으로 변했다. 실점 자체가 줄었다. 콤팩트해졌다. 선수 구성을 봤을때도 남아 있는 선수도 있지만, 좋은 어린 선수들이 가세했다. 스리백을 쓰면서 한쪽으로 숫적 우위를 가져가는 상황이 됐는데, 이때 어떻게 압박할지에 대해 어려움을 겪었다. 우리가 팀으로 준비가 되지 않아 압박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결정을 내리는데 어려웠다. 전반 그래서 한국이 점유율과 기회를 만들었다. 골이 나오면서 분위기를 만들기 어려웠다"고 했다.

 

아도 감독은 한국과 일본에 대해 "직접 비교는 어렵다. 한국과 일본은 포메이션이 달랐다. 오늘 경기는 일본전 보다는 기회가 많았다. 솔직히 말하면 일본은 강한 팀이다. 브라질도 이겼다. 일본이 스스로 높은 레벨에 위치한 팀이라는 생각을 했다. 브라질이 쉽게 지는 팀이 아닌만큼, 일본은 강한 팀이다. 한국과 가나는 그 정도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 월드컵까지 개선할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0:06 4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0,3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6,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549 이슈 대한민국의 환율이 1500원을 넘은 순간들 1 00:13 318
3008548 이슈 노래를 너무x10000 잘하는 도경수(레코딩) 00:13 24
3008547 이슈 물만두 나같은경우에 걍 앉은자리에서 450개정도 먹을수있음 2 00:13 124
3008546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00:13 14
3008545 이슈 실시간 환율 1500원 돌파 10 00:12 571
3008544 이슈 문별 (Moon Byul) 3rd Single [REV] Logo Motion 1 00:11 37
3008543 이슈 국가별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 .jpg 27 00:10 919
300854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지난주 화요일, 이번주 화요일 관객수 비교 14 00:10 528
3008541 이슈 아라시 해체 전 마지막 신곡 디지털 싱글「Five」풀버전 7 00:09 359
3008540 이슈 미국인들 입맛에도 맞는다는 밥도둑 3 00:08 877
3008539 이슈 제가 생각했을땐.. 제가 너무 과분한 나이를 가지고있다고생각합니다 환불해주세요 차라리 내일 등교를하겠습니다 5 00:07 595
3008538 이슈 2026 김성규 LIVE [LV4: LEAP TO VECTOR] TOUR POSTER&TRAILER🖤 00:07 71
3008537 이슈 밥은 잘 안먹는데 밥 지키는 뽀삐모드는 맨날 함 00:07 273
3008536 이슈 [주토피아2] 3월 11일에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 7 00:07 297
3008535 이슈 이렇게 생긴 강아지가 가지말라고 매달리면 어떻게 할거야? mbti별로 반응 알려줘 8 00:06 486
3008534 정보 2️⃣6️⃣0️⃣3️⃣0️⃣4️⃣ 수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왕과사는남자 16.4 / 호퍼스 1.7 / 브라이드! 1.6 / 매댄오 1.1 / 투어스러쉬로드 , 너자2 1 예매✨️🦅👀 5 00:06 323
3008533 이슈 오늘 경거망동의 거장 장항준이 성형, 개명, 귀화 직전에 놓이고, 왕사남 제작자와 배텐 라이브함 5 00:04 986
3008532 이슈 남돌한테 여성 옷이 있는 핑크핑크에디션 보낸 데이지크 14 00:04 1,783
3008531 이슈 1년전 어제 첫방송 한, ENA 드라마 "라이딩 인생" 00:03 162
3008530 정보 네페 28원 17 00:03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