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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韓-日 모두 상대한 아도 감독의 냉정한 평가 "한국, 일본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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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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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 감독은 한국과 일본에 대해 "직접 비교는 어렵다. 한국과 일본은 포메이션이 달랐다. 오늘 경기는 일본전 보다는 기회가 많았다. 솔직히 말하면 일본은 강한 팀이다. 브라질도 이겼다. 일본이 스스로 높은 레벨에 위치한 팀이라는 생각을 했다. 브라질이 쉽게 지는 팀이 아닌만큼, 일본은 강한 팀이다. 한국과 가나는 그 정도 레벨에 도달하지 못했다. 월드컵까지 개선할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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