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법조계 전문가들은 "어도어가 세 멤버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충분하다"고 본다. 계약 해지는 뉴진스 멤버들이 그동안 어도어에게 줄곧 요구해 왔던 사안이다. 이 점만 보면 "계약이 해지되면 세 멤버에게도 좋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계약이 해지되면 그 책임을 세 멤버가 져야 하는 게 문제다. 이 경우 세 멤버가 계약 해지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질 가능성이 높다.
41,899 425
2025.11.18 20:57
41,899 425

nFZlUc

ksdvPD

그룹 뉴진스 멤버 전원이 소속사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업계에선 "어도어와 상의 없이 복귀를 통보한 민지, 다니엘, 하니 등 세 멤버를 어도어가 받아주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법조계는 어도어가 세 멤버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할 법적 근거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

.

.

노종언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판결의 의미는 '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게 아니다. 계약이 파기되면 그 책임이 어도어가 아닌 뉴진스에게 있다는 의미"라며 "어도어는 이를 근거로 세 멤버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성수 법무법인 더올 변호사 역시 "그동안 뉴진스 멤버들이 한 일이 신뢰 관계 파탄의 원인이 됐을 수 있다. 어도어가 멤버 3인 전원을 받아주지 않을 가능성도 작지 않다"고 했다.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5111317424

목록 스크랩 (0)
댓글 4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34 04.22 38,6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6,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4,9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9,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7,5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71 기사/뉴스 혜리 인성 재조명…스태프들 고백 "계약금 포기하고 보너스 줘, 몰디브 포상휴가" 3 02:16 603
419470 기사/뉴스 구성환, 광안리서 결국 오열…“꽃분아 잘 갔지?” [TVis/나혼산] 8 00:48 2,011
419469 기사/뉴스 “꽃분아 잘 갔지?” 구성환, 국토대장정 완주 후 오열 “전국일주 하고팠는데”(나혼산) 3 00:16 1,165
419468 기사/뉴스 구성환, 미용실서 변우석·이제훈 머리 요구‥25년 전 유행 울프컷 변신(나혼산) 00:07 1,066
419467 기사/뉴스 “엄마보다 9살 많아” 60세女와 결혼한 26세 남성…“기저귀도 갈아줄 것” 8 04.24 2,368
419466 기사/뉴스 바가지 논란, 잊을 만하면 또…이번엔 생수 작은병 2000원 2 04.24 1,477
419465 기사/뉴스 "여기 호텔인가요?"…26억 들인 화장실에 고등학생들 '환호' [발굴단] 9 04.24 3,473
419464 기사/뉴스 “애인해도 되겠어?” 등산 간 30대 女, 노인과 말 섞었다가 ‘봉변’ 5 04.24 2,326
419463 기사/뉴스 "근친교배가 낳은 비극"…새끼 백사자 '보문이' 결국 폐사 21 04.24 4,710
419462 기사/뉴스 토스뱅크 ‘최대 연 10% 금리’ 적금 출시… 10만좌 선착순 판매 19 04.24 3,443
419461 기사/뉴스 "바꿔치기 인정 왜 없나"…안성재, 공식 사과에도 ‘기만 논란’ 계속 3 04.24 1,595
419460 기사/뉴스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임기 시작…"뚜렷한 비전 갖고 있다" 8 04.24 1,495
419459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호르무즈 관련 "유럽·아시아, 무임승차 시대 끝났다" 34 04.24 2,040
419458 기사/뉴스 중러 국방장관 러시아서 회담…"세계정의·국제질서 함께 수호" 4 04.24 222
419457 기사/뉴스 [속보] 크렘린궁 "G20 정상회의 참석…푸틴, 마이애미 방문 가능성"<러 매체> 1 04.24 283
419456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호르무즈, 美 책임 되면 안돼…유럽-亞, 무임승차 끝나” 23 04.24 1,096
419455 기사/뉴스 헬스기구마다 점자 '한 땀 한 땀'… 시각장애인 배려한 트레이너 '감동 사연' 7 04.24 1,059
419454 기사/뉴스 '로잔 콩쿠르 2위' 염다연, 美 보스턴 발레단 정단원 입단 16 04.24 1,578
419453 기사/뉴스 [속보] 미 국방, 호르무즈 관련 "유럽·아시아, 무임승차 끝났다" 32 04.24 1,679
419452 기사/뉴스 故이선균 추억한 변영주 감독…"시나리오 주려고 했는데 잘못 돼" 32 04.24 3,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