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LPyfEBqMZg?si=683DRSHDWRdUOEpb

법원서 연전연패 "구제 불가" 사회선 '엄마'보다 '계약서'가 우선이다.
받아 적으십쇼, 여러분.
사회에서는요 엄마보다 아빠보다 계약서예요, 계약서.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해나가는 그런 계약서를 체결하고 자금을 지원 받고 그 자금을 토대로 민희진이라는 사람도 있는 거고 투자자라는 사람도 있는 거잖아요. 그 사람이 좋든 싫든.
'잘되고 보니까 내 힘으로 잘 된 거 같고 쟤 돈 아니였어도 나한테 투자할 사람 많았을 거 같은데 이젠 쟤가 싫어졌어.'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예요.
계약서라는게 있는거고 투자자의 자금을 기반으로 해서 민희진씨도 고용이 된거고 고용된 민희진씨의 기획력으로 뉴진스 멤버들이 선발이 됐고 아이돌로 키워내고 홍보팀도 있고 이거 다 어디서 온 거예요?
처음부터 뉴진스가 대박날 거 알고 사람들이 막 투자하고 그런 거 아니잖아요.
다 돈이 있으니까 그 돈을 바탕으로 지금 이게 서 있는 거지.
이게(투자) 없이는 민희진씨도 있을 수 없는 거고 뉴진스도 있을 수 없는 거 잖아요.
그러니까 엄마를 지금 찾으면 안 돼요. 엄마가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요.
우리 모든 사회초년생 여러분들이 다 아셔야 돼요.
사회에서는 모다? 엄마 부르면 안돼요. 엄마 부르는 순간 진 거예요.
사회에서는 엄마보다 계약서가 우선이다. 그럼 계약서를 쓰지 말든가.
약속은 지켜야 한다는 걸 배우지 않아요?
상식이라고 하죠 이거를.
문서로 썼는데, 구두로 한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