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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해자가 직접 밝힌 21번 찔러 죽인 이유 : 괜찮아요 전 불편한거 없으니까 편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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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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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2세 김종호씨(91년생)는 이웃에게 제목과 같은 말을 했다가 살해당했다.







https://youtu.be/Ry6nll1E8X8

1. 402호 거주중인 이웃이 층간소음으로 집주인에게 여러번 항의함

2. 403호 거주중인 김종호씨는 본인이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협조함 (시끄럽다고 전화왔을 때 바로 전화기 켜서 소리나는지 확인하는 등)

3. 다른 호수 거주 이웃들 층간소음 때문에 고통받은적 없다고 진술

4. 집주인-가해자-피해자 3자대면을 위해 모이기로 함

5. 가해자-피해자 먼저 대면하던 중 우발적으로 살해

6. 전문가는 가해자가 주장한 소음이 가해자가 집에서 보일러 틀때마다 난 소음으로 추정된다고 함

7. 살해당한 일자는 어버이날이자 김종호씨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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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일 타임라인 (23-05-08)


11:33 김종호씨 직장에서 통화 (집주인-김종호씨 통화함)

11:41 김종호씨 직장에 양해를 구하고 귀가 (직장이 친형카센타,  집주인-가해자-피해자 3자대면하여 소음관련내용 확인을 위함)

가해자와 피해자, 피해자의 집(403호)에 방문하여 우버스티커나 소음유발요소 함께 확인 -> 없었음

가해자와 피해자, 가해자의 집(402호)에 방문하여 어떤소리 나는지 확인 및 소음유발원인에 대해 대화

가해자 : 서로 조심하자

피해자 : 전 불편한거 없으니 편하게 지내시라

가해자 이 대목에서 분노하여 21번 흉기로 찔러 살해


12:30 집주인대리인 빌라 도착해서 13시까지 여러차례 통화시도했으나 연락되지 않음 (빌라관리인도 12:30~13:00사이에 해당 빌라 방문했으나 특이사항없었음)


시간 미상 금방돌아올것으로 생각했는데 17시가 되어도 연락이 되지 않자 친형은 어머니께 전화 드려 김종호씨 자택에 방문 요청


어머니 김종호씨 자택 방문

19:30 가해자 경찰에 자수전화

소방대원 출동후 현장 확인, 김종호씨는 명백한 심정지 상태로 판단

부검 후 확인한 사인은 과다출혈












이 사건이 기사만 났을때 댓글반응(아래와같은 반응 매우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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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22269?sid=102


+) 핫게간 후 내용추가 : 종호씨가 생존에 녹음해놓은 소음추정소리를 들려줬을때의 사람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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