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원덬은 진짜 처음 보는 신조어.jpg
85,546 1034
2025.11.13 00:10
85,546 1034


카니 보플 연생들한테 신조어 수업 받는데


이 단어 진짜 나만 처음 봐? ㅋㅋㅋ



바로 알잘딱깔센



나도 처음 듣는 단어인데 ㅋㅋㅋㅋㅋㅋ


(사실 할미긴해요,,,)

https://youtu.be/0PSyevpKHkQ?si=M0a6jEQ9f8ykGaRR

목록 스크랩 (0)
댓글 10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1 05.15 10,2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4,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4,4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1924 기사/뉴스 [하예나의 로.그.아.웃 ⑦] 포르노 합법화하면 디지털 성범죄 막을 수 있다?(2017년 기사) 2 02:52 236
421923 기사/뉴스 “술 마시기 전 ‘이것’ 한 입이 숙취 막아”… 화학과 교수 추천, 뭐지? 7 01:49 1,537
421922 기사/뉴스 반도체협회 “AI 시대 발목 잡는 삼성전자 노조 파업… 소부장도 타격” 우려 2 01:34 371
421921 기사/뉴스 '국세 체납' 배우 김사랑, 김포 아파트 압류 당해 10 01:25 2,964
421920 기사/뉴스 임지연 "언제든 잃을 수도…지금이 너무 소중해"('먹을텐데') 1 01:20 1,095
421919 기사/뉴스 트럼프 "시진핑, '대만공격시 美대응' 내게 물어…답 안했다"(종합2보) 14 01:20 865
421918 기사/뉴스 검찰, 김어준 징역 1년 구형…"허위사실로 이동재 비방" 7 01:17 1,350
421917 기사/뉴스 ‘멋진 신세계’ 임지연, 운명 같은 시기에 만난 대본...“코미디 잘해야 연기 잘하는 것” 15 01:06 1,577
421916 기사/뉴스 김재중, 정자 동결 고백…“2세 준비 꿈 있었다” (편스토랑) 00:58 501
421915 기사/뉴스 성시경, ‘후배’ 이채연 울렸다..“너무 좋은 말씀 해주셔서” (‘고막남친’)[순간포착] 00:52 549
421914 기사/뉴스 “박진영은 저작권료 1등인데, 난 0원” 비, KBS 로고송 부르고도 “수익 없어” 폭로(고막남친) 2 00:38 1,125
421913 기사/뉴스 김신영, 떡·어묵·당면을 한번에...침샘 자극 '떡볶이치기' (나 혼자 산다) 7 00:30 1,844
421912 기사/뉴스 김신영, 백자처럼 광나는 변기 "큰 거 볼 때마다 청소" (나 혼자 산다) 7 00:24 1,897
421911 기사/뉴스 트럼프 "中장미 아름다워" … 시진핑 "씨앗 선물하겠다" 4 05.15 654
421910 기사/뉴스 서울은 포기하고 대구는 다 가는 이유 (수학여행) 37 05.15 4,526
421909 기사/뉴스 최후의 카드 ‘긴급조정권’…‘양날의 검’ 쓸까? 2 05.15 809
421908 기사/뉴스 트럼프 대통령 방중 뒤 동행 기업 주가 일제 하락 18 05.15 2,155
421907 기사/뉴스 외신 "트럼프, 빈손 귀국...미중 핵심 갈등 그대로" 10 05.15 905
421906 기사/뉴스 "방금 먹었잖아" 기억못한 초3 금쪽이 '디지털 치매' 충격...오은영 "치료 필요" [종합] 12 05.15 3,852
421905 기사/뉴스 차은우·유연석·이하늬·김선호 이어 이이경까지…연예계 ‘1인 법인’ 해명도 패턴 [배우근의 롤리팝] 05.15 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