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뉴진스 혜인 부친이 해린까지 살렸다 … 멤버 부모 중 유일하게 '전속계약 해지' 반대
79,260 310
2025.11.12 19:18
79,260 310

12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ADOR)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의 복귀 소식을 알렸다.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뉴진스 멤버 부모 중 유일하게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에 반대했던 혜인의 부친이 자신의 딸과 해린을 설득해 어도어 복귀 결정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

 

애초부터 계약 해지에 반대했던 혜인의 부친은 딸을 어도어에 복귀시키기 위해 '법정대리인 자격'을 두고 아내와 민사소송까지 벌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12/2025111200400.html

댓글 3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5 05.18 60,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3,6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1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867 유머 기다리고 있었어 곧 만나 19:25 97
3076866 이슈 [#음중풀캠] TAEYONG (태용) – WYLD FullCam | 쇼! 음악중심 | MBC260523 19:23 18
3076865 이슈 드디어 룩업(올려다보는) 피규어 첫 출시예정 뜬 <명탐정 코난> 2 19:22 412
3076864 유머 그시절 납치혼의 최후 2 19:22 595
3076863 이슈 나덬이 정기적으로 찾아보는 셔누 무대 1 19:19 156
3076862 이슈 Sm 연습실에 있는 외계인 거울 5 19:18 1,166
3076861 유머 🐼 툥후이 그만 자고 일어나!!💜🩷 10 19:18 576
3076860 이슈 거의 MR 쌩라이브 수준이었다는 오늘자 음중 남돌 무대 2 19:16 518
3076859 이슈 오늘 ㄹㅈㄷ 핫하다고 반응 터졌던 몬스타엑스 셔누...twt 1 19:16 493
3076858 이슈 인스타 유튜브 둘다 반응터진 룩삼 태양 쇼츠 10 19:14 1,098
3076857 이슈 (단어, 트리거 주의) 근데 스트레스 받으면 ㅈㅅ해서 죄책감 주고싶은거 모두가하는생각아냐? 19 19:14 1,300
3076856 유머 보통 첫번째 참가자, 혹은 주최자가 우승한다 19:13 542
3076855 이슈 국가장학금 신청 시기가 되면 돌아오는 10분위의 자기연민 7 19:12 884
3076854 이슈 엔시티 위시 'Ode to Love' 정규 1집 이즘(izm) 평 10 19:10 577
3076853 이슈 윤하 우쥬레코드 다음 게스트 4 19:08 817
3076852 기사/뉴스 [국내축구] '천안함 46용사' 무시→인공기·5.24 해제 구호 등장 결국 'AFC 우려' 현실 됐다 11 19:08 441
3076851 유머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사이좋다는 영국 글로스터공작부부 6 19:05 1,551
3076850 이슈 [샤이니 공계] Before the SHINE : MINHO 민호 1 19:05 215
3076849 유머 감자튀김에 케찹을 뿌려먹어야 하는 이유 20 19:01 2,687
3076848 이슈 40대 이하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인 한국 53 18:59 4,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