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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터 공작부인은 어제 켄트에서 두 가지 공식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글로스터 공작은 사랑하는 아내 비르기테를 왕실 헬리콥터에 태워 작별 인사를 한 후, 다정한 키스를 나누고 혼자 집으로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젊은 시절 글로스터공작 리처드
형이 요절하지 않았다면 일반회사 다니며 살았을 듯
케임브리지 대학교 건축과 졸업
부인 브리기테도 회사 다니다 만나 결혼
덴마크출신
약혼사진
부부사이가 좋다는 글로스터공작부부
영국 왕족 공작 부부중엔 조용히 잘 사는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