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빈은 10일 개인 계정에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갑작스레 걱정시켜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당분간 푹 쉬고 후딱 돌아올게요. 열심히 하는 우리 멤버들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케빈은 지난 달 28일 건강 및 심리적 문제로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케빈의 소속사 측은 "케빈이 최근 건강 및 심리적 컨디션에 이상을 느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았다. 검사 결과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해 치료해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다음은 케빈 글 전문이다.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갑작스레 걱정시켜드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당분간 푹 쉬고 후딱 돌아올게요.
열심히 하는 우리 멤버들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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