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세 스즈
(98년 6월 19일 생)
150618일자 톤네루즈에서 "어째서 태어나서부터 어른이 되었을 때 조명 스탭이 되려고 생각했던 걸까?"와 같은 발언과 함께 붐마이크를 드는 스탭에 대해서도 "분명 나이는 먹어가는데 봉을 들고 여배우의 목소리를 따는 것만으로도 괜찮나?"라고 말함... (아직 고등학생일때)
그리고 트위터 비밀계정이 털렸는데 모무스는 뭐야? 이제는 그냥 일반인과 같은 수준. 모무스에 스모선수가 있다.
스모선수씨가 센터라니 요즘 아이돌은 너무 뚱뚱해. (모닝구 무스메 비하) AKB 의상 뭐야 웃겨. 타카미나 못생겼어ㅋ (AKB48 비하)
LDH 오타쿠나 쟈니스 오타쿠나 추녀뿐ㅋ 필사적인 걸 보면 웃겨 죽겠어 (LDH, 쟈니스 팬덤 비하)
아리무라는 이제 완전히 사라졌나? (동료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 비하)
유니버설 스튜디오같은 데 전혀 안 가는데 이미지 캐릭터라니 뿜긴다 (광고 모델을 맡고 있는 기업 비하)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주는 사람 아니면 필요 없어)^o^( 강짱, 레오군, 아란군한테라면 덮쳐지고 싶어♡ 진짜로 현실에서 일어나면 좋겠어~ 아마 팬보다 내가 가까운 거리에 있으니까♡ (EXILE, J Soul Brothers 멤버 성희롱)
아아아아. 강짱한테라면 따먹혀도 상관없어. 상관없다기보다도 해주세요 해주세요 같은 느낌 (EXILE 멤버 이와타 타카노리 성희롱)
2000년에 한번인지 1000년에 한번인지 그런게 어딨음 필사적인 언플 존웃ㅋ 어차피 그런 명칭 없이는 인기도 없을거면서 (하시모토 칸나 비하)
수많은 셀럽들에게 광역비난 트윗을 한 스즈 본인의 계정으로 추정되는(친구랑 사적인 이야기 하는것도 있었음) 계정이 털리면서 많은 일연덬들이 싫어하게 됨..
가장 싫어하는 일본 연예인 1위에 오른적도 있으나 이 사건이 터진 직후여서 그랬던것 같고 아직 인지도나 호감도는 매우 높고 배우로서의 입지도 계속 다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