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이 별 볼 일 없다고 모욕한 사람들.
앙골라와 인도, 체코, 스리랑카 등 7개국의 대사와 대사 부인들입니다.



내년부턴 미국과 유럽 대사들을 꼭 참석시키라고 지시합니다.

이듬해 대한적십자사는 미국 역국 독일 등 23개국만 골라 초청장을 보냈습니다.


얼굴이 까만 사람들만 잔뜩 모였다며 다음엔 피부가 하얀 사람을 데려오라 말합니다.
다른 나라 외교사절단의 수장들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쏟아낸 건데요, 이 말을 한 사람 바로 윤석열 전 대통령 후원회장 출신,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입니다.
인도주의 활동을 하는 적십자 정신에 위배되는 언행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