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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굿파트너2' 김준한 하차·피오 잔류·김혜윤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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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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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김준한 피오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굿파트너' 시즌2가 새 판을 짠다.


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SBS '굿파트너'는 내년 3월 촬영을 목표로 현재 대본 작업 진행 중이다. 대본은 2회까지 나온 상태다.


주인공인 장나라는 당연히 출연한다. 시즌1에서 좋은 호흡을 보여준 남지현과 김준한은 아쉽지만 하차한다. 피오(표지훈)는 남으며 남지현의 빈자리는 김혜윤이 채우고 다른 남자 주연은 캐스팅 중이다. 장나라와 피오, 새롭게 합류할 배우들로 시즌2는 진행된다.




https://v.daum.net/v/20251105172615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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