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초기 이맥이 편집한 책으로 상고시대 한민족사를 기록한 『환단고기』에 수록된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자상계, 각유삼신, 즉일상제, 주체칙위일신, 비각유신야, 작용칙삼신야.” 본문을 번역하면, “초월적 영원세계에 삼신이 계시니, 곧 한 분 ‘상제’시다. 주체는 ‘일신’이시니, 각각 신이 따로 계시지 않고, 작용만 ‘삼신’이시다”라고 설명하여 정통 기독교 삼위일체론의 신학적 견해와 정확히 일치한다.
라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목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