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잃어버린 시간들
6,758 4
2025.11.04 21:47
6,758 4

https://youtu.be/Mc27hEBVFNE?si=wgGS19LQQP0FgPeo




2021년 13.1% 증가 2022년 8.7% 증가 
2023년 4.4% 증가 2024년 14.6% 감소 
2025년 11.5% 증가 
그리고 2026년 편성 기준 19.3% 증가

IMF 때도 줄이지 않았던 R&D 예산.

2024년은 대폭 삭감한 유일한 해로 기록됐습니다.

예산 복구는 1년 걸렸지만, 
무너진 생태계를 회복하는 데 5~10년이 필요하다.

과학기술계의 석학이 던진 뼈아픈 한마디입니다.

1980~90년대 G7 프로젝트로 반도체 선진국에
1990~2000년대 '인터넷 고속도로'로 IT 강국의 대열에

2010~2020년대 K-배터리로 
대한민국은 선도적 지위에 올랐습니다.

AI 강국으로 나가야할 2020년대.
그 잃어버린 1년은 5년, 10년의 퇴보로 남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에 권력의 심층부는 
술과 격노에 취해 총을 쏘느니 마느니 했다는 
이야기까지를 들리니, 
그 참담함을 말로 다하기가 어렵습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4 02.28 35,4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91 유머 다른 대학보다 더 매트리스있는 거 같고... 나만 그래? 1 13:57 254
3006590 이슈 과자덕후 사이에서 입소문 나는 중인 신상과자 2 13:57 427
3006589 이슈 환승연애 4 백현이와 친분샷 올린 배우 배인혁.jpg 13:56 300
3006588 유머 왕사남의 유씨 성을 가진 주연배우들이 흥행에 대한 반응이 달라서 웃김ㅋㅋㅋ 2 13:56 378
3006587 이슈 이란 친정부 시위 근황 13:56 213
3006586 이슈 16년전 오늘 발매된, 비스트의 'Shock', 'Special' 1 13:56 9
3006585 이슈 송혜교 현재 앰버서더인 뷰티/패션 브랜드 모음 4 13:53 621
3006584 이슈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5 13:53 477
3006583 이슈 "나는 내 계급에 맞는 문화생활을 했기때문에 내 부족한 교양에 대해 부끄러움이 없다"로 시작된 트위터 토론 8 13:52 816
3006582 유머 선전포고. 전남친 다시 만날거야 9 13:51 963
3006581 이슈 [👔] 260301 #착장인가 박지현 13:48 363
3006580 정치 비하인드 깔로 올라오는 이재명 대통령 틱톡 영상 23 13:47 1,012
3006579 유머 ??? : 잘 새겨들으라 적당히 깝쳐야 오래산다 5 13:47 963
3006578 이슈 NCT 재민 with TWS 도훈 BOTH SIDES 댄스 챌린지 13:46 127
3006577 이슈 장항준감독 연기력 4 13:44 945
3006576 이슈 너무 세련됐다는 말 꾸준히 나오고 있는 에프엑스 수록곡...jpg 25 13:42 2,407
3006575 이슈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23 13:41 2,708
3006574 이슈 장항준 감독님 천만공약했던 라디오에 수요일에 다시 나오심 21 13:40 2,226
3006573 이슈 한솥도시락 3월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5 13:39 1,765
3006572 유머 외국인들이 발견한 K드라마 공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3:39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