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c27hEBVFNE?si=wgGS19LQQP0FgPeo
IMF 때도 줄이지 않았던 R&D 예산.
2024년은 대폭 삭감한 유일한 해로 기록됐습니다.
예산 복구는 1년 걸렸지만,
과학기술계의 석학이 던진 뼈아픈 한마디입니다.
1980~90년대 G7 프로젝트로 반도체 선진국에
1990~2000년대 '인터넷 고속도로'로 IT 강국의 대열에
2010~2020년대 K-배터리로
AI 강국으로 나가야할 2020년대.
그 잃어버린 1년은 5년, 10년의 퇴보로 남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시간에 권력의 심층부는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