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요즘 여고 장기자랑 수준
85,780 480
2025.11.01 18:31
85,780 480

https://x.com/sysmedi/status/1984377839706374557?s=46




저 저게 가능하다니



목록 스크랩 (5)
댓글 4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36 04.22 23,1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5,6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5,5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3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22 기사/뉴스 '결혼이력·직장명·체중까지 다 털렸다'…듀오, 43만명 개인정보 통째 유출 3 15:34 119
419421 기사/뉴스 아이유X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10% 시청률 굳히기 "몰아보기 특별편성" [공식입장] 13 15:23 255
419420 기사/뉴스 [단독] 마약수사 시작되자 MC몽 쫓겨났나, 2월 더뮤 이사직 사임 1 15:22 863
419419 기사/뉴스 지수, 지난해 5월부로 이미 친오빠 손절 상태→"'월간남친' 크레딧에 강력 항의도" [RE:뷰] 21 15:16 2,978
419418 기사/뉴스 [속보] "정몽규 자격정지 중징계 하라" 문체부 요구 적법→법원 판결 나왔다…대한축구협회, 징계 취소 소송 '패소' 25 15:14 923
419417 기사/뉴스 [한겨레 그림판] 로비로 만든 방탄복, 영장도 막아줄까 1 15:14 484
419416 기사/뉴스 [2보]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 살해한 친모에 무기징역 선고 166 15:07 9,786
419415 기사/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6400억 수상한 베팅 12 15:06 2,545
419414 기사/뉴스 고우리 “남편 산부인과 안 간다” 발언 논란 해명…“웃기려다 오버했다” 29 15:03 3,251
419413 기사/뉴스 김신영,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4년만에 재회…불화설 진실 밝힌다(옥탑방의 문제아들) 7 15:00 2,847
419412 기사/뉴스 "복면 무장대원들 사다리 착착"…이란, 화물선 나포장면 공개 [영상] 3 14:56 668
419411 기사/뉴스 '류진 아들' 찬형·찬호, 5년 만에 근황 알린 이유…"출연료로 딜" ('라스') 1 14:55 1,844
419410 기사/뉴스 “1분기 만에 1억 확보”…SK하이닉스, ‘성과급 6억’ 기대감 폭발 25 14:51 1,121
419409 기사/뉴스 [단독] 다 회수한 줄 알았는데…토스뱅크 ‘반값 환전’ 400명 반환 거부 6 14:45 2,331
419408 기사/뉴스 [단독] 4000개 빵집 연합… 설탕·밀가루 담합 기업에 손배소 추진 7 14:43 804
419407 기사/뉴스 [단독]정신 못 차린 Mnet, 또 조작 들통… "영상 비공개 처리" 40 14:39 4,666
419406 기사/뉴스 할머니가 매니저였던 10년…문근영이 전한 특별한 동행 6 14:38 1,569
419405 기사/뉴스 문근영 억대 기부 이유 “공무원 부모님, 떵떵거리며 쓰고 싶지 않다고” 24 14:32 3,259
419404 기사/뉴스 40대 남성이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교직원 화장실에 ‘몰카’ 설치…징역 3년 구형 39 14:28 1,538
419403 기사/뉴스 문근영 9억 기부, 부모님 한마디가 시작 “밤새 번 돈, 함부로 쓸 수 없어” 16 14:24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