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문 변호사(좌)와 김선영 앵커 〈사진=백성문 변호사 인스타그램〉
그는 YTN 김선영 앵커의 남편으로,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해 6년간 부부의 인연을 이어왔습니다.
백 변호사는 2007년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10년부터 변호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방송 패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JTBC '사건반장', MBN '뉴스파이터' 등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정치 토크 유튜브 채널 '정치왓수다'를 진행했습니다.
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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