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중국 국적 피아노랜드호(850개 객실)는 중국인용으로, 국내 두원 소속 이스턴 비너스호(250개 객실)는 일본인용으로 배정됐으나 이들 대부분이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에 행사 주최 측은 공실이 된 객실 활용을 위해 인근 경주 이·통장들과 경북 산불 이재민들의 크루즈선 1박 2일 체험행사를 긴급하게 추진했으나 이마저도 성사되지 못했다.
크루즈선들이 정박한 영일만항 부두가 국가 보안구역이어서 일반인의 출입 절차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39564?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