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nate.com/view/20260304n38205
장항준 감독은 성형수술 공약에 대해서는 “성형을 한다면, 성형보다는 전체적으로 다시 설계하고 싶다. 아예 허물고 다시 시작하는 쪽으로 리모델링 정도가 아닌 그런 차원에서 하고 싶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줬다.
요트 선상 파티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계속 톡이나 문자를 보내서 같이 태워달라고 하신다. 어제, 오늘 카톡과 문자가 몇 백통이 왔다. 지인들에게. 이름 바꾸고 전화번호 바꾸기 전에 마지막으로 안부 전하고 싶었다고. 요즘 단체 조롱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항준은 “우리끼리 말이지만 어떻게 다 지키고 삽니까. 그런 사람이 전 세계에 한 명 있을까요?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라고 언급해 웃음을 줬다. 장항준은 대신 서울 시내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