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첸백시 측, SM 공식입장에 “엑소 멤버들과 신뢰 회복하고파” [전문]
55,625 470
2025.10.30 08:17
55,625 47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첸백시 측이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에 답변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는 10월 30일 이날 나온 SM엔터테인먼트 입장에 대해 자신들의 답변을 공개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공식입장에 대한 INB100의 답변 전문

SM 공식입장 1)

당사(SM)가 3인(첸백시)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입니다.

SM 공식입장 2)

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습니다.

→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 의사를 명확히 하고,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SM 공식입장 3)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 첸백시는 법원의 조정기일을 전후해 개인활동 매출 10% 지급 의사를 SM 측에 전달하고,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만 10월 2일 조정위원이 제시한 금액은 양측의 합의와 무관한 임의의 산정액이었기에, 양사 모두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조정기일 현장에서 밝혔습니다. 이후 해당 금액이 문서로 송달되자, 양측은 동일하게 10월 16일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이며, 첸백시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SM과의 법적 절차 과정에서 혼란과 우려를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며,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과 SM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 또는 당사에 알려주시고, 본 메시지 및 첨부파일을 즉시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xrCKZQS3


목록 스크랩 (0)
댓글 4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38 03.23 39,5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5,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325 기사/뉴스 올해 추경 약 25조 원 중에서 최대 10조 원은 지방으로 내려간다! 1 15:58 151
3031324 이슈 여왕벌의 교미 비행중 짝짓기 하고 죽는 수컷 벌 1 15:57 342
3031323 이슈 다꾸 쫌하면 다 안다는 무쿠무쿠 작가와 콜라보한 있지(ITZY) 유나 솔로앨범 2 15:57 323
3031322 정보 생태계 파괴 2 15:55 588
3031321 기사/뉴스 [속보] "조퇴 후 집에서 흉기 가져와 찔러"…광주 한 중학교서 중학생이 흉기 휘둘러 13 15:55 951
3031320 유머 인간을 맛본적 있는것같은 비둘기 1 15:55 328
3031319 기사/뉴스 법인세 15조·증권거래세 5조 더 걷힌다…빚없이 25조 추경 5 15:54 262
3031318 기사/뉴스 이 대통령 '노인 무임승차 제한'에…박형준 "짐짝 취급하나" 20 15:54 910
3031317 기사/뉴스 정부, '12·12 군사반란' 가담 김진영 등 10명 무공훈장 취소 2 15:53 152
3031316 정치 [단독] '전쟁 추경' 민생지원금 검토…'하위 50% 15만 원' 16 15:50 717
3031315 기사/뉴스 “성인콘텐츠로 1조 벌었지만…” 40대 억만장자, 암 못 피했다 16 15:47 1,947
3031314 정보 과학이 드디어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짐작했을 사실을 증명해 냈습니다. 바로 반려견의 사랑은 진짜라는 것입니다. 9 15:47 1,084
3031313 기사/뉴스 서울대생 10명 중 8명... 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7 15:46 801
3031312 유머 ???: 한국 로판에선 왜 귀족들이 일을 하죠? 100 15:45 6,600
3031311 이슈 핫게 갔던 제주청년센터 2차 사과문 23 15:44 2,974
3031310 정보 딱 1만장 ‘왕사남 한정판 굿즈’…4월10일 영월 반값 여행자에게 풀린다 6 15:44 900
3031309 이슈 라이언 고슬링: 극장을 살리는 건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다 17 15:44 1,348
3031308 이슈 20년전 오늘 발매된, 현진영 "소리쳐봐" 15:44 54
3031307 이슈 네이버 프로필 천만트로피달려있는 아이돌 네명 13 15:42 2,094
3031306 이슈 대한민국 디자인 역사상 미감 레전드인 거 같은 국제행사 포스터.jpg 42 15:41 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