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첸백시 측, SM 공식입장에 “엑소 멤버들과 신뢰 회복하고파” [전문]
56,638 470
2025.10.30 08:17
56,638 47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첸백시 측이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에 답변했다. 

첸백시 소속사 INB100는 10월 30일 이날 나온 SM엔터테인먼트 입장에 대해 자신들의 답변을 공개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공식입장에 대한 INB100의 답변 전문

SM 공식입장 1)

당사(SM)가 3인(첸백시)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습니다. 다만, 이는 아직 이행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첸백시는 매출액 10% 지급 의사에 변함이 없으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합의에 이르러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행할 계획입니다.

SM 공식입장 2)

팀 활동에 참여하는 문제는 무리한 다수의 분쟁을 통해 양측 간의 신뢰가 크게 무너졌음은 물론, 엑소라는 팀에 끼친 피해 및 팬들과 멤버들에게 준 상처가 컸기 때문에, 기존 합의서를 이행하고 신뢰 회복을 위한 3인 측의 진지한 노력이 선행되는 것이 순리였습니다.

→ 모든 협의는 '엑소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 의사를 명확히 하고, 멤버들과 직접 소통 중이었으며 팀의 일원으로서 함께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SM 공식입장 3)

3인 측은 10월 2일 2차 조정기일 이후 당사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밝힌 것과 달리, 16일에 먼저 이의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 첸백시는 법원의 조정기일을 전후해 개인활동 매출 10% 지급 의사를 SM 측에 전달하고,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만 10월 2일 조정위원이 제시한 금액은 양측의 합의와 무관한 임의의 산정액이었기에, 양사 모두 이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조정기일 현장에서 밝혔습니다. 이후 해당 금액이 문서로 송달되자, 양측은 동일하게 10월 16일 이의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절차에 따른 조치일 뿐이며, 첸백시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SM과의 법적 절차 과정에서 혼란과 우려를 느끼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첸백시는 기존 합의서의 이행을 성실히 진행하며, 멤버들과의 신뢰 회복과 SM과의 원만한 협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 또는 당사에 알려주시고, 본 메시지 및 첨부파일을 즉시 삭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xrCKZQS3


목록 스크랩 (0)
댓글 4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0 05.15 39,412
공지 [필독]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19:27 2,4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0,3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3,7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299 유머 21세기 대군부인 원래 감독이 이신(주지훈)도 특출하려고 했다는데.jpg 20:58 129
3071298 정치 이 대통령,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행태에 분노" 2 20:57 73
3071297 이슈 자우림 샤이닝에 달린 인상적인 댓글 5 20:56 448
3071296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이은우 전 KTV 원장 구속영장 청구…내란 선전 혐의 2 20:56 101
3071295 유머 ㄹㅈㄷ 노노 갈라치기 하는중인 삼전 초기업 노조.jpg 1 20:55 493
3071294 이슈 콘돔 쓰기 싫다고 구구절절 장문으로 헤어지자는 남자 18 20:55 1,142
3071293 이슈 아이오아이 단독 콘서트 첫 곡 스포 20:55 412
3071292 기사/뉴스 MC몽, ‘발치몽’ 낙인에 억울…“치아 뽑기 전 이미 군 면제” 20:54 525
3071291 이슈 팬이 생카 특전으로 만든 후드티 공항 패션으로 소화한 남돌 3 20:54 441
3071290 이슈 일베는 더이상 사이트로만 존재하지않는구나 10 20:54 1,020
3071289 정보 영화 엄청 잘나온 느낌드는 와일드씽 초반 평가 5 20:53 538
3071288 이슈 오늘의 카리나 셋로그 5 20:53 618
3071287 이슈 정용진이 스타벅스 대표 잘라도 반응 안 좋은 이유 18 20:52 2,769
3071286 이슈 한국인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는 나홍진 영화 <Hope> 황정민 대사.twt 9 20:52 1,570
3071285 이슈 전체시즌 중 최고 성과로 유종의 미 거둔 <유미의 세포들3>.jpgif 21 20:51 839
3071284 이슈 대한민국 도시별 인구순위 TOP15 18 20:49 939
3071283 이슈 “ 쀼 ” 라는 단어 언제부터 알게됨? 60 20:49 1,610
3071282 이슈 최근 미모관리한다는 임시완 얼굴 2 20:48 1,086
3071281 기사/뉴스 이재명 정부 출범 11개월간 강북권 전세 12% 넘게 올랐다 22 20:46 803
3071280 유머 태어나서 직접 경험해본 쇼핑백중에 이거보다 튼튼한거 없음! 21 20:45 2,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