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첸백시, 노골적인 SM탓 "우린 엑소 완전체 위해 노력했다" [공식입장]
48,888 365
2025.10.29 17:37
48,888 365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측이 엑소(EXO) 완전체 활동을 위해 노력했지만, SM엔터테인먼트 탓에 합의 도출이 지연되고 있다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29일 첸백시의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EXO)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지며 팬 여러분께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INB100과 소속 아티스트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진행 사항들이라며 일자별로 정리한 내용이라며 전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에서 기록한 것들을 공유하기도. 이들은 2025년 7월 9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첫 합의 의사 확인하였다며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SM 측과 직접 만나 합의의 방향성과 의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2025년 9월 10일 구체적 합의안 상호 공유했다며 "양측이 실제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을 주고받으며 실질적인 협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해석했다. 하지만 2차 조정 기일(10월 2일) 이후 SM의 요구 사항 전면 수용했다며 "연말 엑소 완전체 컴백을 위해 첸백시는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적었다.

또 엑소 활동을 최우선으로 한 스케줄 조정했다며 완전체 활동을 위해 12월 개인 일정을 모두 비워두고, 법률 대리인을 통해 SM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지만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위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던 중, 첸백시를 제외한 엑소 팬미팅 개최 및 정규 앨범 발표에 대한 공지를 접하게 되었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합의 진전에 대한 SM의 의중을 확인하느라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하다"며 "첸백시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 여러분의 진심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고, 엑소 완전체 활동을 간절히 바랐기에 합의의 길을 택했다. 이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첸백시가 이러한 입장문을 발표한 배경에는 28일 보도가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정산 자료 미제공, 불공정 계약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전문

https://naver.me/xzl00ews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04 00:05 6,1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79,1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0,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0,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7,2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3,4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6,9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5813 유머 하주석야구선수랑 고등학교때 친구였다는 몬스타엑스 민혁 15 10:49 1,059
3165812 이슈 요즘 유행한다는 제정신 유지비용 논쟁.jpg 42 10:45 3,550
3165811 이슈 안녕하세요에 꾸벅 인사하는, 예의 바른 한국 앵무새와 요크셔테리어 3 10:42 784
3165810 이슈 "하나만 터져라" 복붙으로 웹소설 주르륵…AI '쌀먹'에 플랫폼 골머리 9 10:40 759
3165809 유머 푸바오가 왕대굴이라 좋은 점 15 10:35 1,034
3165808 정보 왜 농지 전수조사해? 땅 뺐을라고 하는거잖아!!! 167 10:35 9,703
3165807 정치 농지전수조사의 목적과 필요성 45 10:34 1,157
3165806 기사/뉴스 교실서 콩주머니 던지다 다쳤다…2년 뒤 교사 형사고소한 학부모 16 10:31 1,196
3165805 이슈 어떤 외국인이 이거 보고 한국 예능 같다고 한게 존나 웃김...twt 24 10:30 4,687
3165804 이슈 [KB국민은행 × aespa] 에스파가 전하는 2026년 한가위 인사 🌕✨ 10:28 256
3165803 기사/뉴스 대구시, 두류공원에 2만 석 규모 돔구장 추진 49 10:28 1,708
3165802 이슈 메이크업 바꾸고 느낌 확 달라졌다는 일본성우.jpg 5 10:28 1,765
3165801 기사/뉴스 유해진·박해일 "이민호 덕분에 호강, 매일 각국에서 밥차" 4 10:27 945
3165800 이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한 통 걸려옴. 받으니 혈액은행이라 함. 195 10:25 17,389
3165799 기사/뉴스 영화 ‘실미도’ 23년만 자막 수정…“사형수 아닌 민간인” 12 10:25 1,432
3165798 기사/뉴스 [단독] ‘소요한남’ 실계약 20%, 무신사 IPO로 불똥... 조만호 의장 지분 담보가 ‘발목’ 10:22 439
3165797 이슈 블러를 유전자가 뚫고 나오는 아이돌 가족 결혼식 영상 44 10:22 3,929
3165796 유머 방금 보고 빵터진 UN 정상회담에서 물 마시는 아이티 대통령ㅋㅋㅋㅋㅋ 17 10:21 3,126
3165795 기사/뉴스 "귀성도 여행도 다 싫어요"…2030 추석 풍경 확 달라졌다 21 10:21 1,786
3165794 이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900만 관객 돌파 33 10:21 1,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