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첸백시, 노골적인 SM탓 "우린 엑소 완전체 위해 노력했다" [공식입장]
45,945 365
2025.10.29 17:37
45,945 365
그룹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측이 엑소(EXO) 완전체 활동을 위해 노력했지만, SM엔터테인먼트 탓에 합의 도출이 지연되고 있다며 노골적으로 불만을 토로했다.


29일 첸백시의 소속사 INB100은 "최근 첸백시의 엑소(EXO) 완전체 활동 여부에 대한 입장 발표가 늦어지며 팬 여러분께 혼란과 걱정을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INB100과 소속 아티스트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은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진행 사항들이라며 일자별로 정리한 내용이라며 전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에서 기록한 것들을 공유하기도. 이들은 2025년 7월 9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첫 합의 의사 확인하였다며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SM 측과 직접 만나 합의의 방향성과 의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2025년 9월 10일 구체적 합의안 상호 공유했다며 "양측이 실제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을 주고받으며 실질적인 협의 단계에 들어갔다"고 해석했다. 하지만 2차 조정 기일(10월 2일) 이후 SM의 요구 사항 전면 수용했다며 "연말 엑소 완전체 컴백을 위해 첸백시는 SM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명확히 전달했다"고 적었다.

또 엑소 활동을 최우선으로 한 스케줄 조정했다며 완전체 활동을 위해 12월 개인 일정을 모두 비워두고, 법률 대리인을 통해 SM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지만 엑소 완전체 활동을 위해 위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던 중, 첸백시를 제외한 엑소 팬미팅 개최 및 정규 앨범 발표에 대한 공지를 접하게 되었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합의 진전에 대한 SM의 의중을 확인하느라 답변이 늦어진 점 죄송하다"며 "첸백시 멤버들은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팬 여러분의 진심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겼고, 엑소 완전체 활동을 간절히 바랐기에 합의의 길을 택했다. 이에 따라 조속한 시일 내에 완전체 활동을 위한 합의안을 도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첸백시가 이러한 입장문을 발표한 배경에는 28일 보도가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첸백시가 SM을 상대로 제기한 정산 자료 미제공, 불공정 계약 소송에서 모두 패소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


전문

https://naver.me/xzl00ews

목록 스크랩 (0)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0 00:05 4,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0,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5 유머 역주행하며 무리하게 추월하는 앞차 2 06:17 373
2959644 이슈 이번 이란의 혁명이 끝장전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 4 06:13 841
2959643 이슈 옆집에 사는 언니가 궁금한 아기 사자들 3 06:04 834
2959642 유머 싱잉볼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카니 05:58 212
2959641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9 05:46 457
2959640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935
2959639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6 05:40 1,301
2959638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8 05:32 761
2959637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8 05:25 802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43 05:05 3,009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5 04:44 2,653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204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9 04:36 2,828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6 04:35 1,637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5 04:34 1,507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5 04:31 1,001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4 04:30 1,727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11 04:23 1,305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327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47 04:00 2,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