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 달 얼마 벌어요?” 직장인 4명 중 1명 월400이상 번다
11,485 35
2025.10.29 12:49
11,485 35
tTpiTy

올해 상반기 임금근로자는 중 월 400만 원 이상 고임금 근로자가 27.5%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500만 원 이상 고임금 근로자 비중도 1.4%포인트 상승해 고임금층이 확대되는 모습이 나타났다.

반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명목소득이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있음에도, 국내 임금 근로자 5명 중 1명(19.5%)은 여전히 월 200만 원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모양새다.

28일 국가데이터처(전 통계청)가 발표한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임금근로자는 전년보다 27만7000명 증가한 2241만5000명으로 집계됐다.

임금근로자 5명 중 1명(19.5%)은 월급이 200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셈으로, 물가 상승과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명목 임금 상승 상황에서 고용시장 내 ‘상·하단 양극화’가 확대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전년 대비로 보면 500만 원 이상(1.4%포인트)과 100만 원 미만(0.2%포인트) 비중이 함께 늘어난 반면, 200만~300만 원(-1.6%포인트), 100만~200만 원(-0.8%포인트) 구간은 줄었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최저임금도 올랐고 명목 임금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고소득 구간의 비중이 늘어났지만 100만 원 미만 근로자 비중도 높아졌다”며 “저임금 근로자가 늘어난 것은 정부의 노인 일자리 사업이나 비거주 복지시설 운영업 일자리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5808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7 02.28 130,0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0,3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7,0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6,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549 이슈 대한민국의 환율이 1500원을 넘은 순간들 1 00:13 253
3008548 이슈 노래를 너무x10000 잘하는 도경수(레코딩) 00:13 18
3008547 이슈 물만두 나같은경우에 걍 앉은자리에서 450개정도 먹을수있음 1 00:13 103
3008546 이슈 9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00:13 12
3008545 이슈 실시간 환율 1500원 돌파 10 00:12 531
3008544 이슈 문별 (Moon Byul) 3rd Single [REV] Logo Motion 1 00:11 35
3008543 이슈 국가별 호르무즈 해협 의존도 .jpg 27 00:10 884
300854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지난주 화요일, 이번주 화요일 관객수 비교 14 00:10 518
3008541 이슈 아라시 해체 전 마지막 신곡 디지털 싱글「Five」풀버전 7 00:09 350
3008540 이슈 미국인들 입맛에도 맞는다는 밥도둑 3 00:08 862
3008539 이슈 제가 생각했을땐.. 제가 너무 과분한 나이를 가지고있다고생각합니다 환불해주세요 차라리 내일 등교를하겠습니다 5 00:07 592
3008538 이슈 2026 김성규 LIVE [LV4: LEAP TO VECTOR] TOUR POSTER&TRAILER🖤 00:07 71
3008537 이슈 밥은 잘 안먹는데 밥 지키는 뽀삐모드는 맨날 함 00:07 270
3008536 이슈 [주토피아2] 3월 11일에 디즈니플러스에서 만나요! 7 00:07 295
3008535 이슈 이렇게 생긴 강아지가 가지말라고 매달리면 어떻게 할거야? mbti별로 반응 알려줘 8 00:06 484
3008534 정보 2️⃣6️⃣0️⃣3️⃣0️⃣4️⃣ 수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왕과사는남자 16.4 / 호퍼스 1.7 / 브라이드! 1.6 / 매댄오 1.1 / 투어스러쉬로드 , 너자2 1 예매✨️🦅👀 5 00:06 323
3008533 이슈 오늘 경거망동의 거장 장항준이 성형, 개명, 귀화 직전에 놓이고, 왕사남 제작자와 배텐 라이브함 5 00:04 982
3008532 이슈 남돌한테 여성 옷이 있는 핑크핑크에디션 보낸 데이지크 14 00:04 1,745
3008531 이슈 1년전 어제 첫방송 한, ENA 드라마 "라이딩 인생" 00:03 162
3008530 정보 네페 28원 17 00:03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