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배우 한지민 협박’ 30대 여성 불구속 기소
5,824 37
2025.10.29 11:36
5,824 37

배우 한지민(43)씨를 상대로 악성 게시물을 여러 차례 올린 30대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 김지영)는 이모씨를 협박과 모욕 혐의로 지난 20일 불구속 기소했다.

이씨는 작년 9~10월 자신의 SNS에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에 훼방을 놓겠다” “입 닫아라” 등의 글 19건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해당 글에 한씨와 한씨의 지인도 태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작년 11월 이씨를 경찰에 고소했고, 한씨도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3월 이씨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검찰도 한씨와 이씨 등을 추가 조사한 후 7개월 만에 이씨를 재판에 넘겼다.

이씨는 작년 8월쯤 한씨와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33)씨의 열애 소식이 알려진 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씨는 이씨의 범행으로 입은 정신적 피해가 크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의 첫 재판 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10/29/6CS3RAID45CJZBZMZTHNBKQFEE/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82 04.23 22,1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7,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2,7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25 기사/뉴스 “마침내 진정한 자기 모습 찾았다” 대패에 낙심한 바이텔로 감독, 이정후 활약에 위안을 얻다 [현장인터뷰] 17:51 30
419524 기사/뉴스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1 17:50 85
419523 기사/뉴스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9 17:47 498
419522 기사/뉴스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32 17:00 2,025
419521 기사/뉴스 메이저리그 이정후, 시즌 2호 홈런...한 경기 3안타 폭발 16:48 252
419520 기사/뉴스 찰스 3세 첫 미국 국빈 방문인데… 백악관 앞 호주 국기 게양 3 16:39 1,700
419519 기사/뉴스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 통행료 부과 발언 철회 18 16:11 2,008
41951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사형제 부활…총살·약물·전기의자 재도입 271 15:05 29,199
419517 기사/뉴스 "계양산 러브버그 막는다"…살충률 94% 미생물 방제제 현장 실증 실험 34 14:30 2,623
419516 기사/뉴스 [KBO] [속보] '144km 헤드샷' 한화 노시환, 휴식 없이 4번 3루수 선발 출장 [오!쎈 대전] 102 14:30 2,140
419515 기사/뉴스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2 13:53 1,478
419514 기사/뉴스 [TF초점] 성시경, '더 시즌즈'가 찾은 정답 26 13:41 2,851
419513 기사/뉴스 유선호 허리 부상 완쾌 후 ‘1박2일’ 촬영 복귀→대타 강재준에 위기감 느낄만 1 13:33 1,236
419512 기사/뉴스 '이븐' 박한빈 vs '성남FC' 박수빈…형제의 직업은, 두 아이돌 13:18 599
419511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첫 손잡던 날까지... 지석진 “내가 한몫” 자랑 (런닝맨) 1 13:04 2,862
419510 기사/뉴스 출국장에서 ’팔랑귀 팔랑귀’…후배 매력에 푹 빠진 유쾌한 ‘월드스타’ 정국 선배 18 13:00 2,082
419509 기사/뉴스 시중은행엔 없는 '3% 금리', 지방은행서 띄운 이유는? 2 13:00 1,438
419508 기사/뉴스 난자 얼린 장도연 “母 사유리처럼 애 낳으라고 비혼모 권유”(구기동프렌즈) 21 12:27 3,604
419507 기사/뉴스 배용준 이사회 합류...주지훈 도경수 소속사에 부는 바람 [엔터코노미] 12 12:18 3,173
419506 기사/뉴스 신승호, ‘레드벨벳 훈남 경호원’ 시절 언급 “아이린, 영화 찍으며 다시 만나” (전현무계획3) 3 12:15 2,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