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아파트 상승지도]
분당에서도 현금흐름 좋은 판교 상승 견인
10·15 규제이후 하방압력 최소화 예상
마성강 제친 ‘은평, 광진, 강서’ 활약 눈길
“학군지, 교통호재, 직주근접 위주로 오를 단지만 오를 것”
국평(국민평형·전용 84㎡) 아파트 매매가 기준으로 올해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지역은 경기도 분당구로 나타났다. 분당은 강남권과 용산을 비롯해 올해 들어 급등세를 보인 과천의 국평 아파트값 상승률을 제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반면 서울에서는 10.15 규제 전 풍선효과로 주목받던 마성강(마포·성동·강동) 보다 은평, 광진, 강서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관망하던 실거주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단 분석이 나오고 있다.

28일 이데일리가 부동산플랫폼 다방을 통해 올해 1월부터 이달까지 서울 25개구와 수도권 주요 지역의 월별 국평 아파트 매매거래가 변동률 추이를 받아 분석한 결과 연초 대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지역은 성남시 분당구(24.8%)로 나타났다.
뒤이어 서초구(23.9%)와 은평구(23.8%), 광진구(23%), 강서구(22.4%), 과천시(21.3%), 용산구(20.4%) 순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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