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기사에 대한 기자의 KBO 측 입장 취재 내용
https://www.youtube.com/live/FJXUt6P2C6k
51:38 부터
Q. 업무 추진비 왜 이렇게 많냐
기사에서는 타 스포츠 리그와 비교를 했는데 일단 리그 규모 자체가 다르다.
전임 총재들은 인맥 교류가 없어서 출장을 안 나간 게 아니고 못 나갔다.
허구연 총재는 해설위원 시절부터 쌓아놓은 다양한 인맥이 있고 구단들이 국제 교류 활성화 요청해서 다녀온 것
(스위스 : WBSC 회장과 미팅 / 체코 : 체코 협회장, 체코 베이스볼 위크 방문 - 평가전 제안 목적 / 스페인 : 라리가 회장과 미팅 - 라리가 운영 벤치마킹 목적)
ML 개막전 평가전 올림픽 대진 관련 외 대외비 내용까지 포함
Q. 의전 비용
-차량
허구연이 나이도 있고 몸이 안 좋은 부분도 있음
(기자도 병명은 알지만 말 안한다 함)
일반 직원들도 같이 타는거고 외국에서는 장기간 운전이 잦기 때문에 SUV 렌트
환율이 비싸다보니 원화로 계산하면 액수가 크게 잡힘
-호텔 1박 140
애리조나에서 1박 한 적 있는데 그 때 슈퍼볼 기간이라 숙박비용이 비쌌다고 함 (기자도 당시 애리조나에 있어서 확인된 사실)
해당 호텔에서 미팅이 있었던 거라 미팅 장소를 옮기자고 할 수가 없어서 해당 호텔에 묵었다고 함
Q. 업무추진비 관련 제료 제출 거부
국회에서 달라했는데 국비가 아니라 KBO 회비 예산이라서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국비 지원금 관련해 아마추어 야구 관련된 내용은 이미 다 제출함
관련 내역은 이사회에 제출했음
Q. 총재 법인 카드 지출 내용
- 과거에도 요청 있었지만 제출한 적 없음
스타벅스 쿠폰 등은 법인 카드가 아닌 업무추진비에서 비용이 지급됐다고 함
- ㄱ 제과점에서 구매한 것은 빵이 아니고 쿠키세트
취재 기자가 야구계 원로들쪽으로 취재했는데
전체 다 취재한 건 아니지만 대부분 받았다고 함
쿠키는 직원들에게 지급한 선물이 아닌
해외에서 온 손님이나 야구원로들과의 회의나 미팅 때 선물함
- 커피 쿠폰을 못 받은 직원이 있다는 건
그 직원이 일을 못했다는 의미나 마찬가지고 대부분 커피 쿠폰 받았다고 함
총재가 팀장을 불러서 주라고 하거나
연말 워크샵에서 별의별 상 다 만들어서 지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