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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LAFC SNS |
특히 LAFC 에이스 구실을 하던 공격수 드니 부앙가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손흥민은 최근 10경기에서만 9골을 몰아넣었다. 부앙가는 24골을 터뜨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득점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손흥민과 부앙가의 활약 덕분에 LAFC도 정규리그 서부 콘퍼런스에서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AFC는 오는 30일 정규리그 6위를 차지한 오스틴FC와 플레이오프 1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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