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692595?sid=001
(영동=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1일 오후 6시 37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인근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황간나들목 부근에서 1차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40대 남성 A씨가 차량 2대에 잇따라 치였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스포티지 승용차를 몰던 A씨는 앞서 화물차와 추돌한 뒤 자신의 차량 뒤편에서 사고를 수습하던 중 2차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