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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파티로 변질된 유방암 행사, 변우석만 취지 살렸다? 가슴에 분홍 꽃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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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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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가 취지와 어긋난 파티 논란으로 뒤덮인 가운데 배우 변우석 드레스 코드가 주목 받고 있다.

변우석은 10월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화이트 재킷과 브라운 웨스턴 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착장으로 등장했다. 가슴에 달린 핑크색 코사지는 유방암 인식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연상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 착장은 앞서 프라다 패션쇼에서 공개된 컬렉션 그대로다.


변우석 핑크 코사지는 일부 누리꾼에게 유방암 캠페인의 상징을 패션으로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팬들과 소통에서 행사 취지를 언급한 배우 박은빈, 그룹 아일릿 원희, 그룹 아이브 레이도 진정성을 보여준 연예인으로 꼽히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4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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