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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SSG는 4차전 선발 투수로 좌완 김광현을 예고했다. 정규 시즌 28경기에서 10승10패 평균자책점 5.00의 성적을 기록한 김광현은 삼성을 상대로 3경기에서 1승1패 평균자책점 5.28을 마크했다. 대구 구장에서는 1경기에 등판해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대구에서 시리즈를 끝내고 싶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가 나선다. 정규 시즌 30경기에서 15승8패 평균자책점 2.60을 기록하며 삼성의 '에이스'로 맹활약을 펼친 후라도는 SSG를 상대로 4경기 1승1패 평균자책점 3.29의 성적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