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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응, ‘괴물’ 아역이 회사원 됐다..“탈출하고 싶다” 반전 근황 공개

무명의 더쿠 | 10-13 | 조회 수 9246

12일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world’에는 ‘[귀국특집 VLOG 3] 오늘은 명예영국인 안함’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명예영국인 백진경은 “오래된 친구, 15년이나 된 재응이라는 친구를 만나다. 원래는 아역 배우 출신이다. 내가 건국대 영화과에 입학했을 때 같은 과 동기였고, 신입생 환영회에서 처음 만났다. 그때는 굉장히 유명한 배우였다”고 입을 열었다.



백진경은 이재응에 대해 “낯을 많이 가리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내가 키링처럼 데리고 다녔다. 그만큼 친했고, 지금까지도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등장한 이재응의 모습은 과거 작품에 출연했을 때외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재응은 2002년 영화 ‘로드무디’를 통해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선생 김봉두’, ‘괴물’, ‘국가대표’ 등이 있다.

특히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괴물’에서 보육원에서 도망쳐온 노숙자 남자아이 세진 역을 맡아 동생을 데리고 한강에서 노숙생활을 하는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날 백진경과 이재응은 식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재응은 2021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 천덕구 역을 끝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고. 

현재 회사원으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한 이재응의 모습에 백진경은 “전에는 갓 입학한 아역배우였는데 지금은 완전 사무원이다”라고 웃었고, 이재응은 “탈출하고 싶다”며 현실 그자체인 직장인의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https://naver.me/FK0Uo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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